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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식

여러 가지 반찬과 국, 메인 요리가 한 상 가득 차려 나오는 정갈한 코스

  • 순한 맛
  • 꽤 든든해요
  • 파는 곳 적음
  • 특별한 날 가격대

한정식, 이런 메뉴예요

한정식은 밥과 국을 중심으로 여러 가지 반찬, 구이, 찜, 전, 나물이 한꺼번에 차려지는 한국식 코스 요리예요. 계절마다 제철 재료로 구성이 달라지고 정성스럽게 담아 내는 한 상으로 알려져 있어요. 가격대에 따라 코스의 가짓수와 메인 요리가 달라져요.

예약제로 운영하는 곳이 많아서 방문 전에 인원과 시간을 미리 알려 주는 것이 좋아요. 방이 따로 있는 곳이 많아 대화하기 편하고 어른을 모시는 식사에 알맞아요. 알레르기나 못 먹는 음식이 있다면 예약할 때 미리 말해 두면 메뉴를 조정해 주는 경우도 있어요.

한정식은 한 번에 많은 요리가 차려지기 때문에 먹는 순서를 정하면 더 즐거워요. 가벼운 나물과 전채로 시작해 구이와 찜 같은 메인으로 넘어가고, 마지막에 밥과 국으로 마무리하는 흐름이 일반적이에요. 가격대가 올라갈수록 한 코스에 나오는 요리 수가 늘고 식기도 정갈해져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해산물, 달걀, 장류, 밀가루 등이 폭넓게 쓰이는 메뉴라서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구성을 꼭 확인하세요. 계절 메뉴가 바뀌는 만큼 같은 가게라도 올 때마다 새로운 맛을 만나요.

먹는 팁반찬을 한꺼번에 다 먹기보다 메인 요리가 나올 때까지 속도를 조절하세요.

알아 두세요파는 곳이 많지 않아요. 지역과 영업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가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어울리는 때 3가지 더 보기
  • 기분전환 잘 어울려요

    평소엔 챙겨 먹기 힘든 한 상 차림이라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 줘요.

  • 회식 잘 어울려요

    단체 코스 구성이 있어서 인원이 많을 때 진행이 수월해요.

  • 선선한 날 잘 어울려요

    날씨가 좋은 날 약속 장소로 정하기 좋은 편안한 메뉴예요.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1.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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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1월
  12. 12월

자주 궁금해하는 것

한정식,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혼자보다는 함께하는 인원이 3~4명일 때 어울리는 메뉴예요. 다양한 반찬을 나눠 먹을 수 있어서 모임에서 취향 차이를 흡수해 줘요.

한정식,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순한 맛' 정도이고 포만감은 '꽤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도 시원하게도 즐길 수 있어요. 반찬을 한꺼번에 다 먹기보다 메인 요리가 나올 때까지 속도를 조절하세요.

한정식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날씨가 좋은 날 약속 장소로 정하기 좋은 편안한 메뉴예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소고기 · 돼지고기 · 닭고기 · 생선·해산물 · 갑각류·조개 · 달걀 · 대두(콩·장류) · 밀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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