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게장
간장에 숙성시킨 꽃게 살을 갓 지은 밥에 비벼 먹는 밥도둑의 왕
- 안 매워요
- 든든해요
- 시원하게
- 호불호 있음
- 파는 곳 적음
- 특별한 날 가격대
간장게장, 이런 메뉴예요
간장게장은 신선한 꽃게를 간장 소스에 숙성시켜 살과 내장, 알을 밥에 비벼 먹는 음식이에요. 짭조름하면서 달큰한 간장 맛과 게살의 쫀득함이 어우러져 밥도둑으로 불려요. 게 껍데기에 밥을 넣어 비벼 먹는 방식이 가장 유명해요.
신선한 게와 알맞게 숙성된 간장 소스가 맛을 좌우해서 평이 좋은 전문점을 고르는 것이 좋아요. 알이 찬 암게는 봄과 가을에 특히 인기가 많아요. 양념게장(매운 버전)과 함께 시켜 맛을 비교해 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간장게장은 숙성 정도에 따라 맛이 달라져요. 너무 일찍 먹으면 간이 덜 배고, 너무 오래되면 짠맛이 강해져서 가게마다 적당한 시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게딱지에 밥을 넣어 비비는 것이 정석이지만 살을 먼저 발라 밥 위에 올려 먹는 사람도 많아요. 한 상 차림으로 나오면 가격대가 높은 편이라 기념일이나 대접하는 자리에서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요.
꽃게(갑각류)와 간장 소스, 숙성에 쓰이는 재료까지 모두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있어서 갑각류·해산물·콩 알레르기가 있다면 피해야 해요. 날것으로 숙성한 음식이라 위생이 중요하니 신뢰할 수 있는 곳에서 드세요.
먹는 팁게 껍데기에 갓 지은 밥을 넣어 살과 내장을 으깨 비비면 풍미가 가장 진해요.
알아 두세요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처음이라면 무난한 곳에서 맛보는 쪽을 권해요.
알아 두세요파는 곳이 많지 않아요. 지역과 영업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가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아쉬워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잘 맞아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간장게장,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혼자보다는 함께하는 인원이 2명일 때 어울리는 메뉴예요. 여럿이 둘러앉아 게살을 발라 먹으며 이야기하기 좋아요.
간장게장,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든든해요' 편이에요. 시원하게 먹는 메뉴예요. 게 껍데기에 갓 지은 밥을 넣어 살과 내장을 으깨 비비면 풍미가 가장 진해요.
간장게장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꽃게가 알이 꽉 차는 선선한 계절에 가장 맛있어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생선·해산물 · 갑각류·조개 · 대두(콩·장류)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