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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노미야키

양배추와 해산물, 고기를 반죽에 섞어 두툼하게 구운 일본식 부침개

  • 안 매워요
  • 꽤 든든해요
  • 따뜻하게
  • 호불호 있음
  • 찾아가야 함
  • 보통 가격대

오코노미야키, 이런 메뉴예요

오코노미야키는 양배추를 잘게 썰어 밀가루 반죽과 달걀, 돼지고기나 새우, 오징어와 섞어 철판에 두툼하게 부친 뒤 소스와 마요네즈, 가쓰오부시, 김가루를 올려 먹는 일본식 부침개예요. 오사카식은 재료를 모두 섞어 굽고 히로시마식은 면을 넣고 층층이 쌓아 굽는 차이가 있어요. 이름은 좋아하는 대로 구워 먹는다는 뜻이에요.

철판 앞에서 직접 굽는 방식도 있고 완성되어 나오는 곳도 있어요. 달큰한 소스와 새콤한 마요네즈, 가쓰오부시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독특한 풍미를 내요. 맥주와 함께 즐기는 사람이 많아요.

소스를 얼마나 바르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고, 가쓰오부시가 열기에 춤추는 모습도 볼거리예요. 양배추가 많이 들어가 달큰한 맛이 살아나요.

돼지고기와 해산물(새우·오징어), 달걀, 밀가루 반죽, 소스의 간장이 기본이라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소스가 달고 열량이 높으니 나눠 먹는 것이 좋아요.

먹는 팁뒤집을 때 한 번에 휙 돌려야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예쁘게 구워져요.

알아 두세요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처음이라면 무난한 곳에서 맛보는 쪽을 권해요.

알아 두세요동네 어디서나 파는 메뉴는 아니에요. 전문점을 찾아가야 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어울리는 때 3가지 더 보기
  • 술 한잔 잘 어울려요

    철판에 부쳐 소스를 듬뿍 바른 부침이 맥주와 잘 맞아요.

  • 지인과 한잔 잘 어울려요

    철판에서 부친 걸 잘라 나눠 먹는 재미가 있어요.

  • 선선한 날 잘 어울려요

    선선한 저녁 철판 앞에서 갓 구운 따끈함을 즐기기 좋아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가족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저녁·야식·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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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궁금해하는 것

오코노미야키,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혼자서도 충분히 먹을 수 있지만, 함께하는 인원이 2명일 때 더 잘 어울려요. 가쓰오부시가 춤추는 철판 위의 부침개로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요리예요.

오코노미야키,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꽤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뒤집을 때 한 번에 휙 돌려야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예쁘게 구워져요.

오코노미야키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저녁·야식·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비 오는 날 부침개가 생각난다면 일식 버전으로 즐겨 보세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돼지고기 · 생선·해산물 · 갑각류·조개 · 달걀 · 밀 · 대두(콩·장류)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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