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토리, 이런 메뉴예요
야키토리는 닭고기의 다양한 부위(다릿살, 가슴살, 껍질, 염통, 목살 등)를 한입 크기로 꿰어 숯불에 구워 소금이나 달콤한 간장 소스인 타레로 간해 먹는 일본식 꼬치 요리예요. 부위별로 식감과 맛이 달라서 여러 개를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한국에서는 이자카야에서 맥주나 사케 안주로 주로 만나요.
시오(소금)와 타레(소스)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부위에 따라 어울리는 방식이 달라요. 꼬치를 시킬 때 파와 닭을 번갈아 꿴 네기마 같은 종류도 인기예요. 시치미나 산초를 뿌려 향을 더하면 풍미가 살아나요.
다릿살은 육즙이 풍부하고, 가슴살은 담백하고, 껍질은 바삭하고, 염통은 쫄깃해요.
닭고기와 타레 소스의 간장이 기본이라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꼬치는 속까지 잘 익었는지 확인하고 드세요.
먹는 팁소금구이로 시작해 담백한 부위부터 먹고, 마지막에 타레 소스 꼬치로 마무리하면 맛이 선명해요.
알아 두세요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처음이라면 무난한 곳에서 맛보는 쪽을 권해요.
알아 두세요동네 어디서나 파는 메뉴는 아니에요. 전문점을 찾아가야 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저녁·야식·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아쉬워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잘 맞아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야키토리,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혼자보다는 함께하는 인원이 2명일 때 어울리는 메뉴예요. 여러 부위를 시켜 나눠 먹으며 취향을 비교하는 재미가 있어요.
야키토리,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소금구이로 시작해 담백한 부위부터 먹고, 마지막에 타레 소스 꼬치로 마무리하면 맛이 선명해요.
야키토리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저녁·야식·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선선한 저녁 숯불 향 가득한 가게가 가장 잘 어울려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닭고기 · 대두(콩·장류)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