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버거, 이런 메뉴예요
새우버거는 다진 새우살을 뭉쳐 튀김옷을 입혀 바삭하게 튀긴 패티를 번 사이에 끼우고 양상추와 타르타르 소스, 토마토를 곁들인 햄버거예요. 한국 롯데리아의 새우버거가 대표적이고 새우의 탱글한 식감이 매력이에요. 일반 패티 버거보다 가볍고 부드러워서 호불호가 적어요.
타르타르 소스의 새콤고소한 맛이 새우의 단맛과 잘 어울려요. 감자튀김과 음료를 곁들이는 세트로 즐기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수제 버거 가게에서는 통새우를 넣는 프리미엄 새우버거도 있어요.
새우살의 탱글함과 튀김옷의 바삭함이 조화를 이루고 타르타르 소스가 새콤하게 마무리해 줘요. 점심에 가볍게 먹기 좋은 크기이고, 감자튀김과 함께 세트로 먹으면 든든해요. 갓 튀긴 것이 가장 바삭하므로 받자마자 바로 먹는 것이 좋아요.
새우(갑각류)와 튀김옷의 밀가루·달걀, 타르타르 소스의 마요네즈(달걀·유제품)가 기본이라 알레르기가 있다면 피해야 해요. 갑각류 알레르기는 증상이 심할 수 있어 특히 주의하세요.
먹는 팁소스가 흘러내리기 쉬우니 한쪽을 포장지로 감싸 먹으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혼밥 잘 어울려요
한 손으로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식사로 혼자 즐기기 좋아요.
기분전환 잘 어울려요
소고기와 치킨 버거에서 벗어나 새우로 변화를 주고 싶을 때 좋아요.
빨리 잘 어울려요
미리 튀겨 둔 패티로 빠르게 조립해서 금방 먹을 수 있어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아이와 · 선선한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야식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무난해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새우버거,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한 손으로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식사로 혼자 즐기기 좋아요.
새우버거,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꽤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소스가 흘러내리기 쉬우니 한쪽을 포장지로 감싸 먹으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새우버거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야식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탱글한 새우살과 바삭한 튀김옷이 번 안에서 어우러져 소고기 버거와 다른 맛을 줘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갑각류·조개 · 생선·해산물 · 달걀 · 유제품 · 밀
갑각류·조개 못 먹는다면
생선·해산물 못 먹는다면
달걀 못 먹는다면
유제품 못 먹는다면
밀 못 먹는다면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