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혜, 이런 메뉴예요
식혜는 엿기름 가루를 물에 풀어 가라앉힌 물에 찹쌀밥이나 멥쌀밥을 넣고 따뜻한 곳에서 삭힌 뒤 설탕을 더해 끓여 식힌 한국의 전통 음료예요. 밥알이 삭으면서 단맛이 우러나고, 위에 동동 떠 있는 밥알과 함께 마시는 것이 특징이에요. 명절 상이나 잔칫상에 빠지지 않고 올라왔어요.
시판 캔 식혜는 편의점과 마트에서 쉽게 살 수 있고, 가게에서는 대추나 생강, 잣을 띄운 방식으로 내기도 해요. 안동식혜처럼 고춧가루와 무를 넣는 독특한 지역 방식도 있어요. 너무 달면 물을 섞어 연하게 마셔도 좋아요.
차갑게 마시면 시원하고 달콤하며, 따뜻하게 데우면 구수한 향이 더 올라와요.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입가심으로 마시는 사람이 많고, 집에서는 하루 이상 삭혀야 해서 만드는 데 시간이 걸려요. 밥알이 풀리면 마셨을 때 걸쭉해질 수 있으니 건져 두었다 마지막에 넣으세요.
엿기름은 보리로 만들어 밀·보리 계열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당분이 높은 음료라 한 번에 너무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아요.
먹는 팁냉장고에서 충분히 차게 식힌 뒤 얼음 몇 개를 띄우면 더 시원하고 깔끔하게 마실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가볍게 아주 잘 어울려요
기름진 식사 뒤에 입가심으로 가볍게 마시기 좋아요.
가족 잘 어울려요
명절이나 가족 모임에서 함께 나눠 마시는 전통 음료예요.
모임 잘 어울려요
여럿이 나눠 마시기 좋은 음료형 디저트예요.
아이와 잘 어울려요
자극이 적고 달큰해서 아이들도 잘 마셔요.
어울리는 때 1가지 더 보기
더운 날 잘 어울려요
차갑게 마시면 더위를 식혀 줘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기분전환 · 추운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디저트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잘 맞아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식혜,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은은한 단맛과 시원한 목넘김이 식사 뒤 입안을 개운하게 해 줘요.
식혜,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가벼워요' 편이에요. 시원하게 먹는 메뉴예요. 냉장고에서 충분히 차게 식힌 뒤 얼음 몇 개를 띄우면 더 시원하고 깔끔하게 마실 수 있어요.
식혜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디저트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차갑게 마시면 더위를 식혀 줘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밀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