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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후루

딸기나 포도를 꼬치에 꿰어 설탕 시럽을 입혀 바삭하게 굳힌 중국식 과일 간식

  • 안 매워요
  • 가벼워요
  • 시원하게
  • 찾아가야 함
  • 가벼운 가격대

탕후루, 이런 메뉴예요

탕후루는 딸기, 청포도, 귤, 샤인머스캣 같은 과일이나 산사 열매를 꼬치에 꿰어 끓인 설탕 시럽을 입혀 굳힌 중국 북방의 전통 간식이에요. 한국에서는 2023년을 전후로 큰 유행을 하며 전국에 전문점이 생겼다가 최근에는 소비가 줄어든 추세로 알려져 있어요.

시럽이 식으면서 유리처럼 투명하고 바삭한 막이 되어 한 입 깨물면 '와삭' 소리와 함께 과일 즙이 터져 나와요. 새콤한 과일과 달콤한 설탕 막의 대비가 핵심이라 단 과일보다는 새콤한 과일이 더 잘 어울려요.

만든 직후가 가장 바삭하고 시간이 지나면 설탕 막이 녹아 끈적해져요. 이가 약한 분이나 어린이는 단단한 설탕 막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천천히 깨물어 드세요. 꼬치 끝이 뾰족하니 조심하세요.

탕후루는 과일의 수분이 많으면 설탕 막이 쉽게 녹으니 물기를 닦고 시럽을 입히는 것이 비법이에요. 가게마다 과일 구성이 달라 딸기, 포도, 귤, 샤인머스캣 등을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어요.

기본 재료는 과일과 설탕이라 흔한 알레르기 재료는 없지만, 첨가물이나 토핑이 있는 제품은 성분표를 확인하세요. 당분이 높은 간식이라 한 번에 여러 꼬치를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먹는 팁한 입 크기로 깨물어 설탕 막을 먼저 부수고 과일을 함께 씹으면 단맛과 새콤함이 균형 잡혀요.

알아 두세요동네 어디서나 파는 메뉴는 아니에요. 전문점을 찾아가야 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선선한 날 · 추운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디저트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특히 10월~3월에 더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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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궁금해하는 것

탕후루,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바삭한 설탕 막 안에서 신선한 과일의 새콤한 즙이 터져요.

탕후루,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가벼워요' 편이에요. 시원하게 먹는 메뉴예요. 한 입 크기로 깨물어 설탕 막을 먼저 부수고 과일을 함께 씹으면 단맛과 새콤함이 균형 잡혀요.

탕후루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디저트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특히 10월~3월에 더 잘 어울려요. 바삭한 설탕 막 안에서 신선한 과일의 새콤한 즙이 터져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주요 알레르기 재료로 표시한 것은 없어요.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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