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
바삭한 바게트에 고기와 절임 채소, 고수를 넣은 베트남식 샌드위치
- 순한 맛
- 든든해요
- 호불호 있음
- 찾아가야 함
- 보통 가격대
반미, 이런 메뉴예요
반미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바게트를 반으로 갈라 마요네즈나 간 파테를 바르고 돼지고기, 햄, 달걀프라이, 당근과 무 절임, 오이, 고수를 넣어 만든 베트남식 샌드위치예요.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바게트와 베트남의 재료가 만나 탄생한 음식이에요. 새콤한 절임 채소와 고수 향이 독특한 풍미를 더해요.
매운 고추와 칠리 소스를 넣어 취향에 맞게 맵기를 조절해요.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을 때 좋고 포장해서 먹기에도 편해요. 닭고기, 새우, 두부 등 속 재료를 고르는 곳도 많아요.
반미는 빵이 맛의 절반이에요. 베트남식 바게트는 일반 바게트보다 껍질이 얇고 속이 가벼워서 씹었을 때 입천장이 덜 아파요. 소스와 속 재료는 가게마다 달라서 같은 이름이어도 처음 먹는 집에서는 가장 기본 메뉴를 먼저 시켜 보는 것이 좋아요. 점심으로 간단히 먹고 싶거나 가볍게 포장해 갈 때 잘 어울려요.
바게트(밀가루), 돼지고기·햄, 달걀(마요네즈 포함), 생선 소스가 쓰이므로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고수 향이 낯설다면 빼 달라고 요청하세요.
먹는 팁바게트가 눅눅해지기 전에 바로 먹어야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알아 두세요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처음이라면 무난한 곳에서 맛보는 쪽을 권해요.
알아 두세요동네 어디서나 파는 메뉴는 아니에요. 전문점을 찾아가야 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빨리 아주 잘 어울려요
한 손에 들고 먹을 수 있어서 이동 중이나 바쁜 점심에 좋아요.
혼밥 아주 잘 어울려요
샌드위치 하나로 간단히 한 끼를 해결하기 좋아요.
기분전환 잘 어울려요
쌀국수와 또 다른 베트남의 맛으로 기분을 환기해 줘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가볍게 · 선선한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아침·점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무난해요
- 5명 이상아쉬워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반미,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샌드위치 하나로 간단히 한 끼를 해결하기 좋아요.
반미,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순한 맛' 정도이고 포만감은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도 시원하게도 즐길 수 있어요. 바게트가 눅눅해지기 전에 바로 먹어야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반미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아침·점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바삭한 바게트와 새콤한 절임 채소, 짭조름한 고기가 한 입에 어우러져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돼지고기 · 닭고기 · 갑각류·조개 · 달걀 · 생선·해산물 · 밀 · 대두(콩·장류)
돼지고기 못 먹는다면
닭고기 못 먹는다면
갑각류·조개 못 먹는다면
달걀 못 먹는다면
생선·해산물 못 먹는다면
밀 못 먹는다면
대두(콩·장류) 못 먹는다면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