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옥수수, 이런 메뉴예요
삶은옥수수는 껍질째 또는 껍질을 벗겨 끓는 물에 삶거나 찜기에 쪄서 먹는 간식이에요. 알이 톡톡 터지는 식감과 은은한 단맛이 매력이고, 여름 제철에 먹으면 가장 달아요. 찰옥수수는 쫀득하고 단옥수수는 달고 아삭해서 취향이 갈려요.
삶을 때 소금을 약간 넣으면 단맛이 더 또렷해지고, 뉴슈가를 쓰는 전통 방식으로 더 달게 만드는 집도 있어요. 껍질을 벗기지 않고 삶으면 향이 오래 남고 수염 부분을 차로 끓이는 사람도 있어요. 갓 삶은 것이 가장 맛있고 식으면 알이 단단해져요.
간식뿐 아니라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도 좋아요. 구운 옥수수는 소금을 뿌려 먹기도 하고, 알을 떼어 샐러드에 넣기도 해요. 많이 먹으면 속이 더부룩할 수 있으니 두세 개 정도가 적당해요.
삶은옥수수 주문 때는 소스와 토핑에 알레르기 재료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먹는 팁삶은 뒤 물에 담가 두면 알이 쪼글쪼글해지니 바로 건져 한 김 식혀 드세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혼밥 아주 잘 어울려요
한두 자루로 간단히 끼니를 때울 수 있어요.
아이와 아주 잘 어울려요
손에 들고 먹는 재미가 있어 아이도 좋아해요.
모임 잘 어울려요
여러 자루를 삶아 나눠 먹기 좋아요.
다이어트 잘 어울려요
간식으로 가볍게 먹기 좋아요.
어울리는 때 1가지 더 보기
더운 날 잘 어울려요
여름 제철이라 달고 알이 꽉 차 있어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기분전환 · 비 오는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아침·디저트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특히 6월~9월에 더 잘 어울려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잘 맞아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삶은옥수수,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한두 자루로 간단히 끼니를 때울 수 있어요. 여름이면 생각나는 달콤하고 쫀득한 제철 옥수수예요.
삶은옥수수,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적당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삶은 뒤 물에 담가 두면 알이 쪼글쪼글해지니 바로 건져 한 김 식혀 드세요.
삶은옥수수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아침·디저트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특히 6월~9월에 더 잘 어울려요. 여름 제철이라 달고 알이 꽉 차 있어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주요 알레르기 재료로 표시한 것은 없어요.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