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앤칩스
다른 이름 · 피쉬앤칩스
바삭하게 튀긴 흰살 생선과 두툼한 감자튀김을 함께 즐기는 영국식 요리
- 안 매워요
- 꽤 든든해요
- 따뜻하게
- 호불호 있음
- 찾아가야 함
- 조금 넉넉한 가격대
피시앤칩스, 이런 메뉴예요
피시앤칩스는 대구나 해덕 같은 흰살 생선에 맥주 반죽을 입혀 바삭하게 튀기고 두툼하게 썬 감자튀김(칩스)을 곁들인 영국의 대표 대중 음식이에요. 소금과 몰트 식초를 뿌려 먹는 것이 전통 방식이고 타르타르 소스나 으깬 완두콩을 곁들이기도 해요. 영국 해안가 마을이나 펍의 대표 메뉴예요.
튀김옷이 얇고 바삭해서 생선 속살의 촉촉함이 잘 살아나요. 레몬을 짜 뿌리면 느끼함이 정리되고 상큼함이 더해져요. 한국에서도 펍이나 브런치 카페에서 쉽게 만날 수 있어요.
피시앤칩스는 영국에서 신문지에 싸서 파는 길거리 음식으로 유명해요. 튀김옷은 맥주나 탄산수를 넣어 가볍게 만드는 경우가 많고, 생선은 대구나 해덕이 전통이에요. 칩스는 일반 감자튀김보다 굵게 썰어 속이 부드러운 편이에요. 몰트 식초를 뿌려 먹는 방식은 처음엔 낯설어도 곧 익숙해져요. 맥주와 곁들이면 기름진 맛이 정리돼요.
생선(흰살 생선)과 튀김옷의 밀가루·달걀, 타르타르 소스의 달걀이 쓰이므로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튀김 요리라 열량이 높으니 샐러드를 곁들이면 좋아요.
먹는 팁식초와 소금은 먹기 직전에 뿌려야 바삭함이 유지돼요.
알아 두세요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처음이라면 무난한 곳에서 맛보는 쪽을 권해요.
알아 두세요동네 어디서나 파는 메뉴는 아니에요. 전문점을 찾아가야 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지인과 한잔 아주 잘 어울려요
바삭한 튀김을 한 접시에 쌓아 여럿이 나눠 먹기 좋아요.
모임 잘 어울려요
큰 접시에 담아 나눠 먹으며 맥주 한잔하기 좋은 펍 메뉴예요.
기분전환 잘 어울려요
평소와 다른 영국식 펍 분위기를 즐기고 싶을 때 좋아요.
술 한잔 잘 어울려요
바삭한 생선튀김에 감자가 곁들여져 맥주와 잘 어울려요.
어울리는 때 2가지 더 보기
이런 때도 무난해요 · 데이트 · 혼밥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무난해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잘 맞아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피시앤칩스,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혼자서도 충분히 먹을 수 있지만, 함께하는 인원이 2명일 때 더 잘 어울려요. 한 접시로 푸짐하게 먹기 좋아 혼자서도 만족스러워요.
피시앤칩스,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꽤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식초와 소금은 먹기 직전에 뿌려야 바삭함이 유지돼요.
피시앤칩스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비 오는 날 영국의 날씨처럼 바삭한 튀김이 잘 어울려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생선·해산물 · 밀 · 달걀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