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초
바삭한 옥수수 칩에 녹인 치즈와 살사를 얹어 집어 먹는 멕시칸 안주
- 순한 맛
- 적당해요
- 따뜻하게
- 집에서 약 15분
- 보통 가격대
나초, 이런 메뉴예요
나초는 옥수수로 만든 삼각형 토르티야 칩 위에 녹인 치즈, 할라피뇨, 사워크림, 살사 소스, 과카몰리 등을 얹어 먹는 멕시코·미국식 스낵이에요. 영화관과 스포츠 경기장에서 빠지지 않는 대표 간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칩이 바삭할 때 치즈를 얹어 따뜻하게 먹는 것이 핵심이고, 시간이 지나면 눅눅해지니 만들자마자 먹는 것이 좋아요. 고기나 콩, 구운 채소를 올린 푸짐한 나초는 한 끼 식사 대용이 되기도 해요.
집에서는 시판 칩과 슬라이스 치즈,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5분 만에 만들 수 있어요. 칩이 부서지기 쉬우니 접시에 넓게 펴서 치즈를 얹고, 살사나 과카몰리는 먹기 직전에 곁들이세요.
살사의 매운 정도는 순한 맛부터 매운 맛까지 고를 수 있고, 과카몰리를 곁들이면 부드럽고 고소해요. 접시를 가운데 놓고 함께 집어 먹기 때문에 모임 분위기를 살려 줘요.
치즈와 사워크림(유제품)이 기본이고 토핑에 따라 다른 재료가 들어갈 수 있어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칩이 짠 편이니 소스는 조금씩 곁들이세요.
먹는 팁치즈는 칩 위에 얇게 펴 올려 녹이면 칩이 눅눅해지지 않고 바삭하게 유지돼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모임 아주 잘 어울려요
큰 접시 하나를 놓고 함께 집어 먹기 좋아요.
술 한잔 아주 잘 어울려요
치즈와 살사를 얹은 바삭한 칩은 맥주 곁에 두기 좋아요.
지인과 한잔 아주 잘 어울려요
한 접시를 가운데 두고 같이 집어 먹으면 분위기가 가벼워져요.
기분전환 잘 어울려요
영화나 경기를 보며 먹는 스낵으로 분위기를 살려 줘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데이트 · 선선한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저녁·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무난해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잘 맞아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나초,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혼자서도 충분히 먹을 수 있지만, 함께하는 인원이 2명일 때 더 잘 어울려요. 바삭한 칩에 녹은 치즈를 얹어 집어 먹는 재미가 있어요.
나초,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순한 맛' 정도이고 포만감은 '적당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치즈는 칩 위에 얇게 펴 올려 녹이면 칩이 눅눅해지지 않고 바삭하게 유지돼요.
나초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저녁·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바삭한 칩에 녹은 치즈를 얹어 집어 먹는 재미가 있어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유제품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