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사디아
또띠아 사이에 치즈와 닭고기를 넣고 바삭하게 구운 멕시칸 간식 겸 식사
- 순한 맛
- 꽤 든든해요
- 따뜻하게
- 호불호 있음
- 찾아가야 함
- 보통 가격대
퀘사디아, 이런 메뉴예요
퀘사디아는 밀가루 또띠아 한 장에 치즈와 구운 닭고기, 피망, 양파 등을 올리고 반으로 접거나 한 장을 덮어 팬에 바삭하게 구운 멕시코 요리예요. 구운 또띠아의 겉은 바삭하고 속에서는 녹은 치즈가 쭉 늘어나요. 사워크림, 살사, 과카몰리를 곁들여 찍어 먹어요.
삼각형으로 잘라서 나와 나눠 먹기 좋고 맥주 안주로도 어울려요. 집에서는 프라이팬만 있으면 10분 안에 만들 수 있어요.
또띠아를 바삭하게 구우면 속의 치즈가 녹아 늘어나고, 살사나 과카몰리를 찍어 먹으면 상큼함이 더해져요. 냉장고에 남은 채소를 처리하기에도 좋은 메뉴예요.
퀘사디아는 속 재료를 취향대로 바꿀 수 있어서 채소만 넣은 가벼운 버전도 많아요. 피망과 양파를 볶아 넣으면 달큰하고, 할라피뇨를 더하면 매콤해져요. 팬에 구울 때 너무 센 불은 피해야 속의 치즈가 녹을 때까지 겉이 타지 않아요.
닭고기와 또띠아(밀가루), 치즈·사워크림(유제품)이 기본이라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치즈가 많아 열량이 높으니 샐러드를 곁들이면 균형이 맞아요.
먹는 팁갓 구운 퀘사디아는 1분 정도 식힌 뒤 썰어야 치즈가 흘러나오지 않고 예쁘게 잘려요.
알아 두세요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처음이라면 무난한 곳에서 맛보는 쪽을 권해요.
알아 두세요동네 어디서나 파는 메뉴는 아니에요. 전문점을 찾아가야 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모임 잘 어울려요
피자처럼 잘라 나눠 먹기 좋아서 모임 사이드로 인기가 많아요.
기분전환 잘 어울려요
평소 먹던 샌드위치와 다른 멕시칸 맛으로 기분을 바꾸기 좋아요.
혼밥 잘 어울려요
한 판이면 혼자서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아이와 잘 어울려요
치즈가 가득하고 맵지 않게 주문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어울리는 때 2가지 더 보기
이런 때도 무난해요 · 비 오는 날 · 선선한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무난해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퀘사디아,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한 판이면 혼자서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퀘사디아,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순한 맛' 정도이고 포만감은 '꽤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갓 구운 퀘사디아는 1분 정도 식힌 뒤 썰어야 치즈가 흘러나오지 않고 예쁘게 잘려요.
퀘사디아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바삭하게 구운 또띠아 사이에서 쭉 늘어나는 치즈가 입맛을 사로잡는 멕시칸이에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닭고기 · 유제품 · 밀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