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또
다른 이름 · 브리또
또띠아에 밥, 고기, 콩, 채소와 소스를 싸서 말아 한 손에 들고 먹는 멕시칸
- 순한 맛
- 꽤 든든해요
- 따뜻하게
- 호불호 있음
- 찾아가야 함
- 보통 가격대
부리또, 이런 메뉴예요
부리또는 커다란 밀가루 또띠아에 멕시칸 라이스, 검은콩, 구운 소고기나 닭고기, 양상추, 살사, 사워크림, 치즈를 넣고 돌돌 말아 먹는 멕시코·미국 멕시칸 요리예요. 속 재료를 고르는 방식의 체인점이 많아 입맛대로 구성할 수 있어요. 포일에 싸서 주는 곳도 많아 들고 다니며 먹기 편해요.
매운 정도는 살사나 핫소스 양으로 조절해요. 과카몰리(아보카도 소스)를 더하면 고소하고 부드러워져요. 부리또 볼처럼 또띠아 없이 밥 위에 재료를 올려 먹는 방식도 있어요.
부리또는 속 재료를 고르는 순서에 따라 맛과 양이 달라져요. 밥과 콩을 기본으로 깔고 고기와 채소를 올리면 균형이 잡혀요. 살사의 맵기는 순한 맛부터 매운 맛까지 단계가 있고, 과카몰리나 사워크림은 추가 요금이 붙는 곳도 있어요. 포일에 싸서 주기 때문에 먹으면서 벗기는 방식으로 천천히 즐기면 속이 터지지 않아요.
소고기와 밀가루 또띠아, 치즈·사워크림(유제품)이 기본 재료이고 닭고기나 콩 등을 선택할 수 있어서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양이 많아서 반만 먼저 먹고 나머지는 나눠 먹는 것도 방법이에요.
먹는 팁반으로 잘라 먹으면 속 재료가 흘러나오지 않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알아 두세요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처음이라면 무난한 곳에서 맛보는 쪽을 권해요.
알아 두세요동네 어디서나 파는 메뉴는 아니에요. 전문점을 찾아가야 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혼밥 아주 잘 어울려요
한 손에 들고 먹을 수 있어서 혼자 먹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든든하게 아주 잘 어울려요
밥과 고기, 콩이 모두 들어 있어 포만감이 오래가요.
빨리 잘 어울려요
주문하면 바로 말아 줘서 빠르게 먹고 이동하기 좋아요.
기분전환 잘 어울려요
매콤한 살사와 과카몰리로 입맛이 색다르게 환기돼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시험·바쁜 날 · 선선한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무난해요
- 5명 이상아쉬워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부리또,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한 손에 들고 먹을 수 있어서 혼자 먹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부리또,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순한 맛' 정도이고 포만감은 '꽤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반으로 잘라 먹으면 속 재료가 흘러나오지 않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부리또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밥과 고기, 채소를 한 손에 쥐고 먹을 수 있는 든든하고 실용적인 한 끼예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소고기 · 닭고기 · 유제품 · 밀
소고기 못 먹는다면
닭고기 못 먹는다면
유제품 못 먹는다면
밀 못 먹는다면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