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또볼, 이런 메뉴예요
부리또볼은 부리또에 들어가는 밥, 콩, 닭고기 구이, 옥수수, 토마토 살사, 아보카도 소스, 치즈 같은 재료를 또띠아로 싸지 않고 그릇에 담아 낸 메뉴예요. 재료를 직접 골라 올리는 가게가 많아서 취향에 맞게 구성할 수 있어요. 비벼 먹으면 소스와 재료가 어우러져 맛이 풍성해요.
고기는 닭고기가 가장 무난하고, 소스는 순한 맛부터 매운맛까지 고를 수 있어요. 라임을 짜 뿌리면 상큼함이 더해져 느끼함이 줄어요. 또띠아 칩을 곁들이는 곳에서는 바삭한 식감까지 즐길 수 있어요.
채소와 콩 위주로 구성하면 가볍고, 밥과 고기를 늘리면 든든해져서 양을 조절하기 쉬워요. 사워크림이나 치즈 같은 유제품이 들어갈 수 있으니 필요하면 빼 달라고 요청하세요.
부리또볼의 주요 알레르기 재료(닭고기, 유제품)가 해당된다면 확인이 필요해요.
먹는 팁살사와 소스는 위에 얹어 두었다가 먹기 직전에 비벼야 밥이 질어지지 않아요.
알아 두세요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처음이라면 무난한 곳에서 맛보는 쪽을 권해요.
알아 두세요동네 어디서나 파는 메뉴는 아니에요. 전문점을 찾아가야 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혼밥 아주 잘 어울려요
한 그릇에 단백질과 채소가 모두 담겨 혼자 먹기 좋아요.
다이어트 잘 어울려요
또띠아 대신 밥을 쓰고 채소를 많이 올려 양을 조절하기 쉬워요.
든든하게 잘 어울려요
밥과 고기, 콩이 어우러져 포만감이 확실해요.
기분전환 잘 어울려요
살사와 과카몰리의 새로운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빨리 · 더운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무난해요
- 5명 이상아쉬워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부리또볼,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한 그릇에 단백질과 채소가 모두 담겨 혼자 먹기 좋아요.
부리또볼,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순한 맛' 정도이고 포만감은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살사와 소스는 위에 얹어 두었다가 먹기 직전에 비벼야 밥이 질어지지 않아요.
부리또볼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밥, 고기, 콩, 채소를 한 그릇에 올려 취향대로 섞어 먹는 멕시칸 보울이에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닭고기 · 유제품
닭고기 못 먹는다면
유제품 못 먹는다면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