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튀김정식
통통한 새우에 빵가루를 입혀 바삭하게 튀겨 타르타르 소스에 찍어 먹는 정식
- 안 매워요
- 꽤 든든해요
- 따뜻하게
- 호불호 있음
- 찾아가야 함
- 조금 넉넉한 가격대
새우튀김정식, 이런 메뉴예요
새우튀김정식은 껍질을 벗긴 새우에 밀가루, 달걀, 빵가루를 차례로 입혀 바삭하게 튀겨 밥, 양배추 샐러드, 미소된장국과 함께 내는 일본식 정식이에요. 일본에서는 에비후라이라고 부르며 돈가스와 함께 대표적인 양식풍 일식 메뉴로 사랑받아요. 타르타르 소스나 돈가스 소스에 찍어 먹어요.
새우의 탱글한 식감과 튀김옷의 바삭함이 대비되어 한 입 베어 물 때 소리까지 즐거워요. 튀김이 눅눅해지기 전에 먹는 것이 포인트고 레몬즙을 뿌리면 느끼함이 정리돼요. 돈가스와 반반으로 구성된 믹스 정식도 인기가 많아요.
새우튀김은 튀김옷이 얇고 바삭한 것이 잘 튀겨진 신호예요. 새우 꼬리 쪽은 튀김옷이 더 바삭해서 일부러 꼬리까지 먹는 사람도 있어요. 소스는 타르타르와 돈가스 소스 중 취향에 따라 골라요. 정식으로 나올 때는 밥과 국이 함께 나와 균형이 잡혀요.
새우(갑각류), 튀김옷의 밀가루·빵가루·달걀, 타르타르 소스의 마요네즈(달걀·유제품), 간장이 쓰이므로 알레르기가 있다면 꼭 확인하세요. 튀김은 기름기가 많으니 양배추와 함께 드세요.
먹는 팁튀김이 나오면 소스를 직접 뿌리지 말고 찍어 먹어야 바삭함이 오래 유지돼요.
알아 두세요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처음이라면 무난한 곳에서 맛보는 쪽을 권해요.
알아 두세요동네 어디서나 파는 메뉴는 아니에요. 전문점을 찾아가야 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혼밥 잘 어울려요
밥과 국, 샐러드가 함께 나오는 정식이라 혼자 먹기에 충분해요.
든든하게 잘 어울려요
새우튀김 서너 마리에 밥까지 먹으면 포만감이 확실해요.
기분전환 잘 어울려요
돈가스 대신 새우튀김으로 색다르게 점심을 즐기고 싶을 때 좋아요.
아이와 잘 어울려요
맵지 않고 바삭해서 새우를 좋아하는 아이가 특히 잘 먹어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선선한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무난해요
- 5명 이상아쉬워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새우튀김정식,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밥과 국, 샐러드가 함께 나오는 정식이라 혼자 먹기에 충분해요.
새우튀김정식,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꽤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튀김이 나오면 소스를 직접 뿌리지 말고 찍어 먹어야 바삭함이 오래 유지돼요.
새우튀김정식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탱글한 새우살과 바삭한 튀김옷이 타르타르 소스와 어우러져 고소함이 오래 남아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갑각류·조개 · 생선·해산물 · 달걀 · 밀 · 유제품 · 대두(콩·장류)
갑각류·조개 못 먹는다면
생선·해산물 못 먹는다면
달걀 못 먹는다면
밀 못 먹는다면
유제품 못 먹는다면
대두(콩·장류) 못 먹는다면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