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덮밥
달콤한 간장 소스를 발라 구운 장어를 밥 위에 올린 보양 덮밥
- 안 매워요
- 꽤 든든해요
- 따뜻하게
- 호불호 있음
- 찾아가야 함
- 특별한 날 가격대
장어덮밥, 이런 메뉴예요
장어덮밥은 장어를 갈라 뼈를 발라 간장, 설탕, 미림으로 만든 소스를 발라 구운 뒤 밥 위에 올린 일본식 덮밥이에요. 일본에서는 우나기동 또는 우나주라고 부르며 여름 보양식으로 유명해요. 껍질은 쫄깃하고 살은 부드러워 소스와 어우러져요.
산초가루를 뿌려 향을 더하고 장어 소스를 취향에 따라 더해 먹어요. 간장 소스가 달아서 쌈 채소나 절임으로 입을 정리하며 먹는 것이 좋아요. 한국에서는 일식집과 장어 전문점에서 만날 수 있고 가격대가 높은 편이에요.
장어덮밥은 장어의 기름진 맛과 달콤짭짤한 소스가 밥에 스며드는 것이 매력이에요. 장어를 굽는 방식에 따라 관동식은 찌고 구워 부드럽고, 관서식은 바로 구워 바삭해요. 기념일이나 보양식으로 찾는 경우가 많아요.
장어(생선)와 간장 소스가 기본이라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기름기가 많아 한 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속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천천히 드세요.
먹는 팁산초가루를 한 꼬집 뿌려 먹으면 장어의 기름기가 깔끔하게 정리돼요.
알아 두세요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처음이라면 무난한 곳에서 맛보는 쪽을 권해요.
알아 두세요동네 어디서나 파는 메뉴는 아니에요. 전문점을 찾아가야 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기분전환 아주 잘 어울려요
맛있는 장어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고 싶을 때 좋아요.
더운 날 아주 잘 어울려요
복날에 간단히 보양식을 챙기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아요.
든든하게 잘 어울려요
부드러운 장어와 소스가 밴 밥이 오래도록 든든해요.
혼밥 잘 어울려요
한 그릇으로 완성돼서 혼자서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손님 접대 · 선선한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특히 5월~10월에 더 잘 어울려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무난해요
- 5명 이상아쉬워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장어덮밥,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한 그릇으로 완성돼서 혼자서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장어덮밥,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꽤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산초가루를 한 꼬집 뿌려 먹으면 장어의 기름기가 깔끔하게 정리돼요.
장어덮밥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특히 5월~10월에 더 잘 어울려요. 복날에 간단히 보양식을 챙기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아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생선·해산물 · 대두(콩·장류)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