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버거, 이런 메뉴예요
라이스버거는 밀가루 번 대신 찹쌀과 멥쌀을 섞어 구운 밥 번 사이에 불고기 패티나 새우 패티, 채소를 끼운 햄버거예요. 롯데리아와 모스버거에서 먼저 선보여 한국에서도 사랑받는 메뉴가 되었어요. 밥을 먹는 느낌이어서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해요.
밥 번이 쫀득하고 구수해서 소스와 잘 어울려요.
라이스버거는 밥 번 덕분에 햄버거인데도 식사를 한 느낌이 들어요. 번이 쫀득하고 고소해서 불고기 소스와 잘 어울리고, 밀가루 번보다 속이 편하다는 사람도 있어요. 번이 식으면 단단해지니 따뜻할 때 먹는 것이 좋아요. 국물이 있는 메뉴와 곁들이면 목이 메지 않고,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하기에 적당한 크기예요.
밥 번에는 간장 양념이 쓰이고 소고기 패티가 쓰일 수 있으니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밀가루 번 버거와 비교하면 글루텐 면에서 유리할 수 있지만 조리 과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해요.
먹는 팁밥 번이 식기 전에 먹어야 쫀득함이 유지되고 패티와 잘 어우러져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혼밥 아주 잘 어울려요
손에 들고 먹을 수 있어서 혼자 가볍게 한 끼 해결하기 좋아요.
빨리 아주 잘 어울려요
미리 만들어 둔 구성이라 주문 즉시 받을 수 있어요.
아이와 잘 어울려요
밥과 불고기의 익숙한 맛이라 아이도 잘 먹어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가볍게 · 선선한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야식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무난해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라이스버거,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손에 들고 먹을 수 있어서 혼자 가볍게 한 끼 해결하기 좋아요.
라이스버거,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밥 번이 식기 전에 먹어야 쫀득함이 유지되고 패티와 잘 어우러져요.
라이스버거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야식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밥 번 사이에 고기와 채소가 들어가 밥을 먹은 듯한 든든함을 한 손으로 즐길 수 있어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소고기 · 갑각류·조개 · 밀 · 대두(콩·장류)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