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오
쌀가루 반죽을 얇고 바삭하게 부쳐 새우와 숙주를 싸 먹는 베트남식 부침개
- 안 매워요
- 든든해요
- 따뜻하게
- 낯선 음식
- 파는 곳 적음
- 보통 가격대
반세오, 이런 메뉴예요
반세오는 쌀가루와 코코넛 밀크, 강황으로 만든 반죽을 팬에 얇게 펴 새우, 돼지고기, 숙주를 올려 반으로 접어 바삭하게 부친 베트남 요리예요. 부칠 때 지글지글 소리가 난다고 해서 쎄오(소리)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노란색 반죽이 눈에도 먹음직스러워요.
큼직하게 찢어 상추나 월남쌈 채소에 싸서 새콤달콤한 느억참 소스에 찍어 먹는 것이 정석이에요. 바삭한 식감과 신선한 허브의 향이 대비를 이뤄요. 베트남 음식점이나 쌀국수 전문점에서 사이드로 시켜 나눠 먹기 좋아요.
반세오는 반죽에 코코넛 밀크가 들어가서 지글지글 부치는 순간 고소한 냄새가 올라와요. 크기가 커서 한 장을 둘이서 나눠 먹는 경우가 많고, 상추와 허브에 싸 먹는 방식이 낯설다면 한 조각씩 소스에 찍어 가볍게 시작해도 좋아요. 베트남 중부와 남부에서 크기와 두께가 달라서 지역 이름이 붙은 가게를 만나면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어요.
새우(갑각류), 돼지고기, 달걀, 느억참 소스의 생선 소스가 쓰이므로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기름에 부쳐 열량이 높으니 채소와 함께 드세요.
먹는 팁바삭할 때 바로 상추에 싸서 소스에 찍어 먹어야 식감이 가장 좋아요.
알아 두세요처음 접하는 분께는 맛이 낯설 수 있어요. 향이나 간이 익숙하지 않을 수 있으니, 처음이라면 작은 양이나 나눠 먹을 수 있는 자리에서 시도해 보세요.
알아 두세요파는 곳이 많지 않아요. 지역과 영업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가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기분전환 아주 잘 어울려요
한국의 전과 닮았지만 허브와 소스로 완전히 다른 맛을 즐길 수 있어요.
비 오는 날 아주 잘 어울려요
비 오는 날 기름 부치는 소리와 함께 즐기기 좋은 부침개예요.
모임 잘 어울려요
큰 한 장을 나눠 싸 먹으며 이야기하기 좋아요.
데이트 잘 어울려요
손으로 싸서 서로 먹여 주는 재미가 있는 메뉴예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가볍게 · 선선한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무난해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잘 맞아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반세오,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혼자서도 충분히 먹을 수 있지만, 함께하는 인원이 2명일 때 더 잘 어울려요. 바삭하게 부친 전 안에 새우와 숙주가 가득해서 쌈으로 싸 먹는 재미가 있어요.
반세오,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바삭할 때 바로 상추에 싸서 소스에 찍어 먹어야 식감이 가장 좋아요.
반세오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비 오는 날 기름 부치는 소리와 함께 즐기기 좋은 부침개예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갑각류·조개 · 돼지고기 · 달걀 · 생선·해산물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