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아
볶음밥 위에 화이트소스와 치즈를 얹어 오븐에 구운 일본식 서양 쌀 요리
- 안 매워요
- 꽤 든든해요
- 따뜻하게
- 호불호 있음
- 찾아가야 함
- 보통 가격대
도리아, 이런 메뉴예요
도리아는 볶은 밥 위에 베샤멜 소스를 붓고 치즈를 얹어 오븐에서 노릇하게 구운 일본식 서양 요리예요. 일본의 서양식 식당에서 발전한 요리로 알려져 있어요. 새우나 닭고기, 버섯을 넣은 볶음밥을 쓰고 위에 토마토소스나 미트소스를 얹는 변형도 있어요.
그라탕과 비슷하지만 밥이 들어가서 한 그릇으로 식사가 되는 것이 특징이에요. 치즈가 녹아 눌어붙은 가장자리 부분이 특히 고소해서 인기가 많아요. 뜨겁게 나오니 입을 데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도리아는 오븐에서 막 꺼냈을 때 가장자리가 보글보글 끓는 소리와 치즈 냄새가 매력이에요. 그라탕이 채소나 감자 위주라면 도리아는 밥이 바탕이라 한 그릇만으로도 식사가 돼요. 소스를 어떻게 얹느냐에 따라 화이트, 토마토, 카레 등 갈래가 나뉘어요. 처음 먹는다면 가장 기본인 화이트 소스부터 시켜 보면 부담이 적어요. 식으면 치즈가 굳어 뻑뻑해지니 뜨거울 때 먹어야 해요.
치즈와 화이트소스(유제품·밀가루), 새우(갑각류), 베이컨(돼지고기)이 쓰일 수 있으므로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열량이 높은 편이라 샐러드를 곁들이면 좋아요.
먹는 팁가장자리의 눌어붙은 치즈를 숟가락으로 긁어 밥과 함께 떠 먹으면 고소함이 배가 돼요.
알아 두세요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처음이라면 무난한 곳에서 맛보는 쪽을 권해요.
알아 두세요동네 어디서나 파는 메뉴는 아니에요. 전문점을 찾아가야 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아이와 아주 잘 어울려요
부드럽고 맵지 않아서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양식 쌀 요리예요.
혼밥 잘 어울려요
한 접시에 밥과 소스, 치즈가 모두 담겨 혼자 먹기에도 충분해요.
가족 잘 어울려요
푸짐하게 나와서 가족 외식으로 나눠 먹기 좋아요.
데이트 잘 어울려요
따끈한 오븐 접시가 테이블에 나올 때 분위기가 올라가요.
어울리는 때 2가지 더 보기
이런 때도 무난해요 · 선선한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무난해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도리아,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한 접시에 밥과 소스, 치즈가 모두 담겨 혼자 먹기에도 충분해요.
도리아,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꽤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가장자리의 눌어붙은 치즈를 숟가락으로 긁어 밥과 함께 떠 먹으면 고소함이 배가 돼요.
도리아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추운 날 따뜻하게 구워진 도리아가 몸을 포근하게 데워 줘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닭고기 · 돼지고기 · 갑각류·조개 · 유제품 · 밀
닭고기 못 먹는다면
돼지고기 못 먹는다면
갑각류·조개 못 먹는다면
유제품 못 먹는다면
밀 못 먹는다면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