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탕
다른 이름 · 그라탱
화이트소스와 치즈를 얹어 오븐에서 노릇하게 구운 따끈하고 크리미한 요리
- 안 매워요
- 꽤 든든해요
- 따뜻하게
- 집에서 약 40분
- 호불호 있음
- 찾아가야 함
- 조금 넉넉한 가격대
그라탕, 이런 메뉴예요
그라탕은 감자, 마카로니, 새우, 베이컨 등의 재료에 베샤멜 소스(화이트소스)를 얹고 위에 치즈와 빵가루를 뿌려 오븐에서 노릇하게 구워 낸 프랑스식 요리예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크리미해서 숟가락으로 푹 떠먹는 재미가 있어요. 이름은 눌어붙은 표면을 뜻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어요.
재료에 따라 감자 그라탕, 해산물 그라탕, 마카로니 그라탕 등으로 나뉘고 식당에서는 파스타나 스테이크의 곁들이로도 나와요. 뜨겁게 나와서 입을 데기 쉬우니 한 김 식힌 뒤 드세요. 집에서는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요.
그라탕은 오븐에서 구워 표면에 노릇한 층이 생기는 것이 핵심이에요. 그 층 아래에 부드러운 소스가 있어 숟가락으로 푹 떠 먹을 때 식감의 대비가 재미있어요. 감자 그라탕은 담백하고 해산물 그라탕은 풍미가 진한 편이에요. 빵이나 샐러드를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충분하고, 에어프라이어를 쓰면 집에서도 비슷하게 구울 수 있어요.
화이트소스와 치즈(유제품), 밀가루, 새우(갑각류)나 베이컨(돼지고기)이 쓰일 수 있으므로 알레르기가 있다면 구성 재료를 확인하세요. 열량이 높은 편이라 샐러드와 곁들이면 균형이 맞아요.
먹는 팁오븐에서 꺼낸 뒤 5분 정도 두면 소스가 살짝 굳어 떠먹기 좋고 입도 데지 않아요.
알아 두세요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처음이라면 무난한 곳에서 맛보는 쪽을 권해요.
알아 두세요동네 어디서나 파는 메뉴는 아니에요. 전문점을 찾아가야 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데이트 아주 잘 어울려요
오븐에서 갓 나온 따끈한 접시를 나눠 먹으며 분위기를 즐기기 좋아요.
추운 날 아주 잘 어울려요
추운 날 오븐에서 막 나온 따끈한 그라탕이 몸을 데워 줘요.
가족 잘 어울려요
맵지 않고 부드러워서 가족이 함께 먹기 좋은 오븐 요리예요.
기분전환 잘 어울려요
집밥과 다른 크리미한 서양식으로 기분을 환기하기 좋아요.
어울리는 때 3가지 더 보기
이런 때도 무난해요 · 비 오는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무난해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무난해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그라탕,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혼자서도 충분히 먹을 수 있지만, 함께하는 인원이 2명일 때 더 잘 어울려요. 노릇하게 구워진 치즈 아래 부드러운 소스가 숨어 있어 한 숟갈마다 포근함이 느껴져요.
그라탕,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꽤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오븐에서 꺼낸 뒤 5분 정도 두면 소스가 살짝 굳어 떠먹기 좋고 입도 데지 않아요.
그라탕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추운 날 오븐에서 막 나온 따끈한 그라탕이 몸을 데워 줘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돼지고기 · 갑각류·조개 · 유제품 · 밀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