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네제
다른 이름 · 미트소스스파게티
다진 고기와 토마토를 오래 졸인 진한 라구 소스를 면에 얹은 파스타
- 안 매워요
- 꽤 든든해요
- 따뜻하게
- 집에서 약 60분
- 보통 가격대
볼로네제, 이런 메뉴예요
볼로네제는 다진 소고기와 돼지고기, 양파, 당근, 셀러리를 올리브 오일에 볶다가 토마토소스와 와인을 넣고 한두 시간 푹 졸인 라구 소스를 파스타 면에 얹은 이탈리아 볼로냐 지방의 요리예요. 소스를 오래 끓일수록 고기의 감칠맛이 진해지고 토마토의 산미가 순해져요. 전통적으로는 탈리아텔레 같은 넓은 면과 함께 먹어요.
한 번에 많이 끓여 냉동해 두면 며칠간 파스타, 라자냐, 피자 소스 등으로 두루 활용할 수 있어요. 파르메산 치즈를 갈아 올리면 풍미가 한층 깊어져요. 맵지 않고 부드러워 가족 식사로 인기가 높아요.
볼로네제는 한국에서 흔히 먹는 토마토 미트소스보다 고기의 비중이 높고 소스가 훨씬 걸쭉해요. 전통 방식에서는 우유나 크림을 조금 넣어 산미를 부드럽게 잡기도 해요. 소스가 면에 잘 붙으려면 넓고 납작한 면이 어울린다고 알려져 있고, 집에서는 스파게티로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소스를 넉넉히 끓여 소분해 두면 두고두고 쓸모가 많아요.
소고기와 돼지고기, 치즈(유제품), 밀가루 면이 기본이라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소스를 오래 끓일 때는 바닥이 눌지 않게 가끔 저어 주세요.
먹는 팁소스는 약불에서 뚜껑을 반쯤 열고 졸이면 수분이 날아가며 농도가 진하게 잡혀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아이와 아주 잘 어울려요
맵지 않고 고기가 부드러워서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파스타예요.
가족 아주 잘 어울려요
한 번에 많이 만들어 나눠 먹기 좋은 집밥 메뉴예요.
든든하게 잘 어울려요
고기 소스와 면이 어우러져 포만감이 오래가요.
혼밥 잘 어울려요
한 접시로 완성돼서 혼자서도 든든하게 먹기 좋아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비 오는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무난해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볼로네제,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한 접시로 완성돼서 혼자서도 든든하게 먹기 좋아요.
볼로네제,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꽤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소스는 약불에서 뚜껑을 반쯤 열고 졸이면 수분이 날아가며 농도가 진하게 잡혀요.
볼로네제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선선한 날 따뜻하고 구수한 소스가 어울려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소고기 · 돼지고기 · 유제품 · 밀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