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토스트
식빵에 달걀, 햄, 치즈를 올려 팬이나 토스터로 만드는 10분 아침
- 안 매워요
- 든든해요
- 따뜻하게
- 집에서 약 10분
- 가벼운 가격대
집토스트, 이런 메뉴예요
집토스트는 식빵을 팬이나 토스터에 구워 달걀프라이나 스크램블, 슬라이스 햄, 치즈, 채소를 끼워 먹는 간단한 아침 메뉴예요. 길거리 토스트와 달리 설탕과 소스는 취향대로 조절할 수 있어요. 에어프라이어나 샌드위치 메이커로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빵을 먼저 버터나 올리브 오일에 바삭하게 구우면 속 재료의 수분이 스며들지 않아요. 치즈는 뜨거운 빵 위에 올려 자연스럽게 녹이면 고소함이 더해져요. 딸기잼이나 땅콩버터를 더해 달콤한 토스트로 변주해도 좋아요.
집토스트는 재료만 있으면 10분 안에 만들 수 있어서 아침이 바쁜 날에 인기가 높아요. 빵을 어느 정도 바삭하게 구울지에 따라 식감이 달라지고, 속 재료는 달걀과 햄, 치즈 외에도 양상추, 토마토 등을 넣어 변주할 수 있어요. 소스는 케첩이나 머스터드, 마요네즈 중 취향대로 고르면 되고, 따뜻한 우유나 커피와 곁들이면 든든해요.
식빵(밀가루), 달걀, 햄(돼지고기), 치즈·버터(유제품)가 기본이라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햄과 가공 치즈는 염분이 높으니 양을 조절하세요.
먹는 팁식빵 한쪽 면만 먼저 구운 뒤 구운 면이 바깥으로 오게 끼우면 바삭함이 오래가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자취 아주 잘 어울려요
재료가 단순하고 설거지도 적어서 자취생 아침으로 가장 만만해요.
빨리 아주 잘 어울려요
토스터나 팬으로 몇 분이면 되니 바쁜 아침에 알맞아요.
혼밥 아주 잘 어울려요
한 접시로 간단히 먹을 수 있어 혼자 먹기에 편해요.
아이와 잘 어울려요
고소한 치즈와 달걀 덕분에 아이가 아침으로 잘 먹어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가볍게 · 추운 날 · 선선한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아침·점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무난해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집토스트,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한 접시로 간단히 먹을 수 있어 혼자 먹기에 편해요.
집토스트,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식빵 한쪽 면만 먼저 구운 뒤 구운 면이 바깥으로 오게 끼우면 바삭함이 오래가요.
집토스트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아침·점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식빵과 달걀, 치즈만 있으면 집에서 10분 만에 따뜻한 토스트가 완성돼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돼지고기 · 달걀 · 유제품 · 밀 · 견과류
돼지고기 못 먹는다면
달걀 못 먹는다면
유제품 못 먹는다면
밀 못 먹는다면
견과류 못 먹는다면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