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씨유
넓적한 쌀국수를 달콤짭짤한 간장 소스에 센 불로 볶아 낸 태국식 볶음면
- 안 매워요
- 든든해요
- 따뜻하게
- 낯선 음식
- 찾아가야 함
- 보통 가격대
팟씨유, 이런 메뉴예요
팟씨유는 넓적한 쌀국수 면에 중국 브로콜리인 카나, 달걀, 돼지고기를 넣고 간장 소스로 센 불에 볶아 낸 태국식 볶음면이에요. 팟타이보다 맵지 않고 짭짤하며 불맛이 진해요. 면이 넓어 소스를 많이 머금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에요.
소스는 간장과 설탕, 진한 감칠맛을 낸 태국식 소스로 만들어 달콤하고 구수해요. 식탁에 놓인 식초고추, 설탕, 고춧가루로 취향대로 맛을 조절해 먹어요. 라임을 짜 뿌리면 느끼함이 줄고 향이 산뜻해져요.
태국 길거리 음식으로 사랑받고, 한국의 태국 음식점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어요. 팟타이에 지쳤을 때 대신 시키기 좋아요. 달걀과 콩 제품이 쓰이니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팟씨유의 주요 알레르기 재료(달걀, 콩 제품, 돼지고기)가 해당된다면 확인이 필요해요.
먹는 팁식초고추를 조금 곁들이면 간장 소스의 단짠함이 한결 산뜻해져요.
알아 두세요처음 접하는 분께는 맛이 낯설 수 있어요. 향이나 간이 익숙하지 않을 수 있으니, 처음이라면 작은 양이나 나눠 먹을 수 있는 자리에서 시도해 보세요.
알아 두세요동네 어디서나 파는 메뉴는 아니에요. 전문점을 찾아가야 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혼밥 아주 잘 어울려요
한 접시에 푸짐하게 나와 혼자서도 든든해요.
기분전환 잘 어울려요
팟타이와 다른 불맛 가득한 볶음면을 맛볼 수 있어요.
든든하게 잘 어울려요
넓은 면과 고기, 채소가 어우러져 든든해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아이와 · 비 오는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무난해요
- 5명 이상아쉬워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팟씨유,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한 접시에 푸짐하게 나와 혼자서도 든든해요. 넓적한 쌀국수에 불맛과 달콤짭짤한 소스가 배어 한 접시로 든든한 태국식 볶음면이에요.
팟씨유,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식초고추를 조금 곁들이면 간장 소스의 단짠함이 한결 산뜻해져요.
팟씨유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넓적한 쌀국수에 불맛과 달콤짭짤한 소스가 배어 한 접시로 든든한 태국식 볶음면이에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달걀 · 대두(콩·장류) · 돼지고기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