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라시동
새콤한 초밥 위에 여러 가지 생선회와 달걀말이를 화려하게 올린 덮밥
- 안 매워요
- 든든해요
- 시원하게
- 호불호 있음
- 찾아가야 함
- 조금 넉넉한 가격대
치라시동, 이런 메뉴예요
치라시동은 식초로 간한 밥 위에 연어, 참치, 광어, 새우, 문어 같은 여러 가지 생선회와 달걀말이, 오이, 김가루를 흩뿌리듯 올린 일본식 덮밥이에요. 치라시는 흩뿌린다는 뜻으로 알록달록한 모양이 특징이에요. 간장과 와사비를 곁들여 입맛에 맞게 간을 해 먹어요.
회덮밥과 달리 초밥용 새콤한 밥을 쓰는 것이 포인트예요. 여러 종류의 회를 골고루 먹을 수 있어서 초밥이 부담스럽거나 한 그릇으로 정리하고 싶을 때 좋아요. 미소 된장국을 곁들이면 입이 개운하게 정리돼요.
치라시동은 회의 종류를 고르는 재미가 큰 덮밥이에요. 가게마다 밥 위에 올리는 회의 가짓수와 두께가 달라서 구성이 화려할수록 가격이 올라가요. 초밥용 밥은 식초 간이 되어 있어 회의 비린 맛을 눌러 주는 역할을 해요. 간장은 회에 직접 뿌리기보다 따로 덜어 살짝 찍어야 밥이 짜지지 않아요. 점심 특선으로 나오면 가성비가 좋은 편이에요.
여러 종류의 생선과 새우, 달걀말이가 한꺼번에 올라가서 해산물이나 달걀 알레르기가 있다면 구성을 꼭 확인하세요. 회가 많이 올라가는 만큼 신선도를 보고 가게를 고르는 것이 좋아요.
먹는 팁와사비를 밥과 회 사이에 조금씩 얹어 먹으면 비린 맛이 없고 풍미가 올라가요.
알아 두세요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처음이라면 무난한 곳에서 맛보는 쪽을 권해요.
알아 두세요동네 어디서나 파는 메뉴는 아니에요. 전문점을 찾아가야 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혼밥 아주 잘 어울려요
카운터석에서 한 그릇으로 간단히 먹고 나오기 좋아요.
가볍게 잘 어울려요
밥 양이 많지 않고 기름기가 없어 가볍게 먹기 좋아요.
기분전환 잘 어울려요
화려한 비주얼 덕분에 기분이 좋아지는 한 그릇이에요.
데이트 잘 어울려요
다양한 회를 조금씩 맛보며 대화하기 좋은 메뉴예요.
어울리는 때 1가지 더 보기
더운 날 잘 어울려요
차가운 회와 새콤한 밥이 더운 날 입맛을 돋워 줘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빨리 · 선선한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무난해요
- 5명 이상아쉬워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치라시동,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카운터석에서 한 그릇으로 간단히 먹고 나오기 좋아요.
치라시동,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든든해요' 편이에요. 시원하게 먹는 메뉴예요. 와사비를 밥과 회 사이에 조금씩 얹어 먹으면 비린 맛이 없고 풍미가 올라가요.
치라시동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차가운 회와 새콤한 밥이 더운 날 입맛을 돋워 줘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생선·해산물 · 갑각류·조개 · 달걀 · 대두(콩·장류)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