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페, 이런 메뉴예요
크레페는 밀가루, 달걀, 우유를 섞은 묽은 반죽을 뜨거운 팬에 얇게 펴 부친 뒤 속 재료를 넣고 접거나 말아 먹는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의 요리예요. 달콤한 디저트 크레페와 속을 짭짤하게 채우는 갈레트가 있어요. 한국에서는 길거리나 쇼핑몰에서 과일과 크림을 넣은 원뿔 모양 크레페가 인기예요.
바나나, 딸기, 초콜릿 시럽, 생크림, 아이스크림을 조합해 취향대로 고를 수 있고 반죽이 얇아 속 재료의 맛이 잘 느껴져요. 갓 부쳐 따뜻한 반죽과 차가운 크림의 대비가 매력적이에요. 케이크처럼 층층이 쌓은 밀크레이프는 부드러운 식감으로 인기예요.
집에서는 팬 하나로 쉽게 부칠 수 있고, 반죽을 냉장고에 30분 정도 두면 더 매끄러워져요. 뒤집을 때 얇아서 찢어지기 쉬우니 약불에서 가장자리가 말려 올라오면 뒤집으세요.
크레페는 속 재료에 따라 간식부터 식사까지 폭이 넓어요. 길거리에서는 얇은 반죽에 생과일을 말아 주고, 카페에서는 접시에 담아 나이프로 썰어 먹는 정통 스타일로 내요. 한 입 크기로 잘라 포크로 먹으면 속 재료가 흘러내리지 않아요.
밀가루와 달걀, 우유·크림(유제품)이 기본이라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크림과 시럽은 당분이 높으니 양을 조절하세요.
먹는 팁반죽을 30분 쉬게 한 뒤 약불에서 얇게 펴 부치면 찢어지지 않고 부드러운 크레페가 돼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디저트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무난해요
- 5명 이상아쉬워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크레페,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한 손에 들고 걸으며 먹기 간편해요. 얇고 부드러운 반죽 안에 달콤한 속이 가득해서 한 손으로 들고 먹기 좋아요.
크레페,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적당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도 시원하게도 즐길 수 있어요. 반죽을 30분 쉬게 한 뒤 약불에서 얇게 펴 부치면 찢어지지 않고 부드러운 크레페가 돼요.
크레페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디저트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선선한 날 따뜻한 크레페를 길거리에서 먹는 맛이 좋아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밀 · 달걀 · 유제품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