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라면, 이런 메뉴예요
컵라면은 용기에 담긴 건면과 스프에 뜨거운 물을 붓고 3~4분 기다리면 완성되는 즉석 면 요리예요. 편의점, 마트 어디서나 구할 수 있고 한국인의 야식과 비상식량 1순위로 꼽혀요. 매운맛, 짜장, 해물, 치즈 등 종류가 다양해서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어요.
단순해 보이지만 달걀, 치즈, 김치, 만두를 더하면 한결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요. 면이 익는 시간과 물의 양에 따라 맛이 달라져서 선호가 갈려요. 삼각김밥이나 김밥과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충분해요.
컵라면은 물 붓는 선 높이를 지키는 것만으로도 맛이 달라져요. 선보다 조금 적게 부으면 국물이 진해지고, 많이 부으면 싱거워져요. 면을 더 꼬들하게 먹고 싶다면 시간을 30초 줄이고, 부드럽게 먹고 싶다면 1분 더 두면 돼요. 달걀을 풀어 넣거나 치즈 한 장을 올리면 편의점 라면이 순식간에 한 끼 식사로 변해요.
밀가루 면과 스프의 간장(콩)이 기본이고 제품에 따라 달걀, 해산물, 유제품 등이 추가될 수 있으니 알레르기가 있다면 성분표를 확인하세요. 나트륨이 많은 편이라 국물은 적당히 드세요.
먹는 팁물 붓기 전에 건더기를 위로 올려 두고 뚜껑을 덮어 두면 골고루 익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혼밥 아주 잘 어울려요
1인분이 딱 맞는 용량이라 혼자 먹기에 가장 편한 메뉴예요.
빨리 아주 잘 어울려요
물 붓고 기다리기만 하면 되니 가장 빠르게 허기를 해결할 수 있어요.
자취 아주 잘 어울려요
조리 도구 없이도 만들 수 있어 자취방 필수 비상식량이에요.
야근 아주 잘 어울려요
사무실 탕비실이나 편의점에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야근 중에 자주 찾게 돼요.
어울리는 때 3가지 더 보기
이런 때도 무난해요 · 스트레스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아침·점심·저녁·야식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무난해요
- 3~4명아쉬워요
- 5명 이상아쉬워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컵라면,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1인분이 딱 맞는 용량이라 혼자 먹기에 가장 편한 메뉴예요.
컵라면,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매운 편' 정도이고 포만감은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물 붓기 전에 건더기를 위로 올려 두고 뚜껑을 덮어 두면 골고루 익어요.
컵라면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아침·점심·저녁·야식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비 오는 날 창가에서 먹는 컵라면은 한국인의 오랜 낭만이에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밀 · 달걀 · 유제품 · 생선·해산물 · 대두(콩·장류)
밀 못 먹는다면
달걀 못 먹는다면
유제품 못 먹는다면
생선·해산물 못 먹는다면
대두(콩·장류) 못 먹는다면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