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찜
폭신하게 부풀어 오른 부드러운 달걀 반찬, 뚝배기째 먹는 아이들의 인기 메뉴
- 안 매워요
- 적당해요
- 따뜻하게
- 집에서 약 15분
- 가벼운 가격대
계란찜, 이런 메뉴예요
계란찜은 풀어 놓은 달걀에 물이나 육수를 섞고 소금으로 간해 부드럽게 쪄낸 한국식 달걀 반찬이에요. 뚝배기에 끓이듯 익혀 폭신하게 부풀어 오르는 방식과 그릇째 찌는 방식 두 가지가 흔해요. 소금으로만 간을 하거나 당근, 파를 곱게 다져 넣는 집도 있어요.
식당에서는 찌개나 구이 메뉴에 곁들이는 반찬으로 자주 나오고, 따로 주문할 수 있는 곳도 많아요. 짭짤한 반찬이 많은 한식 상에서 담백한 계란찜은 입을 쉬게 해 줘요. 아이 이유식 이후 첫 반찬으로도 많이 만들어요.
계란찜은 물과 달걀의 비율이 부드러움을 결정해요. 달걀과 물을 비슷한 비율로 섞으면 푸딩처럼 부드럽고, 물을 줄이면 단단하고 쫀득해요. 뚝배기에서 끓이는 방식은 부풀어 오르는 모양이 먹음직스럽고, 그릇에 쪄낸 방식은 매끈하고 고와요. 육수를 약간 넣으면 감칠맛이 더해지고, 아이 반찬이나 매운 요리 곁들이로 안성맞춤이에요.
달걀이 핵심 재료라 달걀 알레르기가 있다면 피해야 해요. 집에서 만들 때는 물의 양을 달걀의 같은 양으로 하면 부드럽게 부풀고, 센 불은 피해서 약한 불로 익혀야 덩어리지지 않아요.
먹는 팁약불에서 뚜껑을 덮어 천천히 익히면 윗면이 폭신하게 올라와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아이와 아주 잘 어울려요
맵지 않고 몽글몽글해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반찬 중 하나예요.
가볍게 아주 잘 어울려요
기름기 없이 쪄낸 담백한 맛이라 속이 편한 날 가볍게 먹기 좋아요.
자취 아주 잘 어울려요
달걀과 물, 소금만 있으면 전자레인지로도 만들 수 있어서 자취방에서도 쉬워요.
빨리 잘 어울려요
15분 안에 완성돼서 급할 때 한 끼 반찬을 더하기 좋아요.
어울리는 때 3가지 더 보기
이런 때도 무난해요 · 선선한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아침·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무난해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계란찜,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밥에 얹어 비벼 먹으면 혼자서도 든든한 한 끼가 돼요.
계란찜,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적당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약불에서 뚜껑을 덮어 천천히 익히면 윗면이 폭신하게 올라와요.
계란찜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아침·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추운 날 뜨끈한 뚝배기 계란찜이 몸을 따뜻하게 해 줘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달걀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