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스테이크
다진 고기를 동그랗게 빚어 구워 소스를 얹은 부드럽고 푸짐한 한 접시
- 안 매워요
- 꽤 든든해요
- 따뜻하게
- 조금 넉넉한 가격대
함박스테이크, 이런 메뉴예요
함박스테이크는 다진 소고기와 돼지고기에 양파, 빵가루, 달걀을 섞어 둥글게 빚어 구운 뒤 데미글라스나 토마토소스를 얹어 먹는 요리예요. 햄버거의 패티를 접시에 담아 먹는 스타일로 이해하면 쉬워요. 일본을 거쳐 한국의 경양식 문화로 자리 잡았어요.
반숙 달걀프라이를 올려 비벼 먹거나 밥, 샐러드, 수프와 함께 정식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치즈를 속에 넣은 치즈 함박도 인기가 많아요.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해서 어른과 아이 모두 좋아해요.
함박스테이크는 속을 얼마나 촉촉하게 빚는지가 가장 중요해요. 빵가루와 양파가 수분을 잡아 주고, 고기는 많이 치대면 질겨지니 가볍게 섞어야 부드러워요. 데미글라스는 진하고 풍부한 맛, 토마토소스는 산뜻한 맛을 내서 취향이 갈려요.
소고기·돼지고기와 빵가루(밀가루), 달걀, 소스의 우유·버터(유제품)가 기본이라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속까지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이 안전해요.
먹는 팁빚을 때 가운데를 살짝 눌러 구우면 부풀어 오르지 않고 평평하게 속까지 익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아이와 아주 잘 어울려요
씹기 편하고 소스가 달콤해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양식 메뉴예요.
가족 아주 잘 어울려요
정식 한 상으로 나와서 가족 외식으로 부담 없어요.
든든하게 아주 잘 어울려요
고기와 밥, 곁들임 채소까지 먹으면 포만감이 확실해요.
혼밥 잘 어울려요
1인 정식으로 나오는 경양식집이 많아 혼자서도 어색하지 않아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선선한 날 · 비 오는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무난해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함박스테이크,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1인 정식으로 나오는 경양식집이 많아 혼자서도 어색하지 않아요.
함박스테이크,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꽤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빚을 때 가운데를 살짝 눌러 구우면 부풀어 오르지 않고 평평하게 속까지 익어요.
함박스테이크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부드러운 다진 고기에 진한 소스를 얹어 밥과 함께 먹으면 한 접시로 든든해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소고기 · 돼지고기 · 달걀 · 유제품 · 밀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