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전, 이런 메뉴예요
호박전은 애호박을 동글고 얇게 썰어 밀가루와 달걀옷을 입혀 노릇하게 부친 전이에요. 익으면 호박의 단맛이 올라오고 속이 부드럽게 풀려서 순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인기가 많아요.
호박에 소금을 살짝 뿌려 물기를 뺀 뒤 밀가루를 입히면 전이 질척해지지 않아요. 중불에서 앞뒤를 노릇하게 부치고, 간장에 식초를 섞은 양념장을 곁들이면 기름기가 개운하게 정리돼요.
여름에서 초가을에 호박이 맛있는 시기라 이때 먹으면 단맛이 더 좋아요. 다른 전과 모둠으로 내거나 매운 안주와 번갈아 먹으면 입이 순해지는 효과가 있어요.
밀가루와 달걀을 쓰므로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식으면 물이 나와 눅눅해질 수 있어 부친 뒤 바로 먹는 편이 좋아요.
먹는 팁호박에 소금을 살짝 뿌려 물기를 빼고 부치면 질척하지 않아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야식·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특히 6월~10월에 더 잘 어울려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무난해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호박전,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얇게 썬 애호박에 달걀옷을 입혀 노릇하게 부친 부드러운 전이에요.
호박전,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적당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호박에 소금을 살짝 뿌려 물기를 빼고 부치면 질척하지 않아요.
호박전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야식·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특히 6월~10월에 더 잘 어울려요. 얇게 썬 애호박에 달걀옷을 입혀 노릇하게 부친 부드러운 전이에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밀 · 달걀 · 대두(콩·장류)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