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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둠전

동그랑땡, 호박전, 새우전까지 한 접시에 모아 놓은 명절 같은 푸짐한 전 모음

  • 안 매워요
  • 든든해요
  • 따뜻하게
  • 조금 넉넉한 가격대

모둠전, 이런 메뉴예요

모둠전은 동그랑땡, 호박전, 동태전, 새우전, 버섯전, 깻잎전 등 여러 종류의 전을 한 접시에 모아 담아낸 메뉴예요. 명절이나 제사 때 빠지지 않는 음식이어서 정겨움이 남아 있고, 식당에서는 막걸리 안주로 주문하는 사람이 많아요. 재료별로 맛과 식감이 달라서 골라 먹는 즐거움이 있어요.

전은 밀가루와 달걀옷을 입혀 기름에 부쳐 내는 방식이라 따뜻할 때 먹어야 가장 맛있어요. 양념장에 식초를 섞어 곁들이면 기름진 맛이 개운하게 정리돼요. 포장이나 배달로 시키면 식기 쉬우니 오븐이나 팬에 살짝 데워 드세요.

모둠전은 여러 종류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구성이 매력이에요. 동태전은 담백하고, 호박전은 부드럽게 달고, 동그랑땡은 고소하고, 깻잎전은 향긋해서 입맛에 따라 돌려 가며 먹기 좋아요. 막걸리나 동동주와 곁들이는 안주로 오래 사랑받았어요.

소고기, 돼지고기, 생선, 새우(갑각류), 달걀, 밀가루, 간장 양념장이 폭넓게 쓰이므로 알레르기가 있다면 구성을 꼭 확인하세요. 기름에 부친 음식이라 한 번에 너무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먹는 팁식은 전은 마른 팬에 약불로 데우면 겉이 다시 바삭해져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어울리는 때 5가지 더 보기
  • 회식 술자리 아주 잘 어울려요

    여러 종류를 한 접시에 담아 취향이 달라도 고르기 쉬워요.

  • 비 오는 날 아주 잘 어울려요

    비 오는 날 막걸리와 함께하는 전 한 접시가 최고의 짝이에요.

  • 손님 접대 잘 어울려요

    정갈하게 담긴 모양새가 대접하는 상차림에도 어울려요.

  • 기분전환 잘 어울려요

    다양한 맛을 한 번에 즐기며 기분을 환기하기 좋아요.

  • 선선한 날 잘 어울려요

    선선한 저녁 따끈한 전을 나눠 먹는 맛이 아늑해요.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저녁·야식·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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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궁금해하는 것

모둠전,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혼자보다는 함께하는 인원이 2명일 때 어울리는 메뉴예요. 큰 접시에 담겨 나와 막걸리와 함께 나눠 먹기 좋아요.

모둠전,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식은 전은 마른 팬에 약불로 데우면 겉이 다시 바삭해져요.

모둠전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저녁·야식·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비 오는 날 막걸리와 함께하는 전 한 접시가 최고의 짝이에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소고기 · 돼지고기 · 달걀 · 생선·해산물 · 갑각류·조개 · 밀 · 대두(콩·장류)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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