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포구이
다른 이름 · 쥐치포구이
고소하게 구운 쥐포를 마요네즈에 찍어 먹는 대표 마른안주
- 안 매워요
- 가벼워요
- 따뜻하게
- 집에서 약 5분
- 가벼운 가격대
쥐포구이, 이런 메뉴예요
쥐포구이는 쥐치라는 생선의 살을 얇게 펴서 말린 쥐포를 불에 구워 먹는 한국의 대표적인 마른안주예요. 구우면 향이 고소하게 올라오고 겉이 노릇하게 바삭해지며, 손으로 결대로 찢어 먹으면 쫄깃한 식감이 살아나요.
마요네즈에 고추장이나 간장, 고춧가루를 섞은 소스를 찍어 먹는 방식이 가장 흔해요. 달고 짭짤한 맛과 약간의 매콤함이 쥐포의 고소함을 감싸 주어 한 장을 금방 먹게 돼요. 호프집이나 포장마차에서는 철판이나 숯불에 올려 구워 내요.
집에서는 마른 팬이나 가스레인지의 약한 불에서 앞뒤로 살짝만 구워도 충분해요. 오래 구우면 딱딱하게 오그라들고 탄 맛이 나므로 향이 올라오면 바로 불에서 내리는 것이 좋아요.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를 쓰면 더 간단해요.
마트나 편의점에서 구이용 쥐포를 살 수 있어 혼자 간단히 즐기기도 편해요. 시판 제품에는 양념이 되어 있는 것도 있으니 포장의 원재료 표시를 확인하세요.
먹는 팁센 불에서 오래 굽지 말고 향이 올라오면 바로 꺼내야 딱딱해지지 않아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무난해요
- 5명 이상아쉬워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쥐포구이,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고소하게 구운 쥐포를 찢어 마요네즈에 찍어 먹는 대표 마른안주예요.
쥐포구이,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가벼워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센 불에서 오래 굽지 말고 향이 올라오면 바로 꺼내야 딱딱해지지 않아요.
쥐포구이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고소하게 구운 쥐포를 찢어 마요네즈에 찍어 먹는 대표 마른안주예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생선·해산물 · 대두(콩·장류) · 달걀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