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화덕에서 구워 쫄깃하고 폭신한 인도식 납작한 빵으로 커리를 찍어 먹어요
- 안 매워요
- 적당해요
- 따뜻하게
- 호불호 있음
- 찾아가야 함
- 보통 가격대
난, 이런 메뉴예요
난은 밀가루 반죽에 요거트와 이스트를 넣어 발효시킨 뒤 둥글납작하게 펴서 탄두르라는 화덕 벽에 붙여 구운 인도식 빵이에요. 겉은 노릇하고 속은 쫄깃하며 갓 구우면 부드러워 찢어 먹기 좋아요. 버터를 발라 구운 버터난과 마늘을 올린 갈릭난이 인기예요.
손으로 찢어 커리 소스에 푹 찍어 먹는 것이 기본이에요. 버터 향이 나는 커리, 티카마살라처럼 소스가 진한 커리와 특히 잘 어울려요. 치즈를 넣은 치즈난은 쭉 늘어나는 재미가 있어 아이들도 좋아해요.
식으면 단단해지니 나오는 즉시 먹는 것이 좋고, 보통 커리와 세트로 구성되어 나와요. 집에서 즐길 때는 시판 난을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데우면 비슷한 식감을 낼 수 있어요.
난의 주요 알레르기 재료(밀가루, 유제품)가 해당된다면 확인이 필요해요.
먹는 팁난은 나오자마자 찢어 소스를 듬뿍 묻혀 먹어야 가장 부드럽고 맛있어요.
알아 두세요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처음이라면 무난한 곳에서 맛보는 쪽을 권해요.
알아 두세요동네 어디서나 파는 메뉴는 아니에요. 전문점을 찾아가야 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모임 아주 잘 어울려요
커리를 여러 개 시켜 난을 찢어 나눠 먹기 좋아요.
데이트 잘 어울려요
커리와 함께 천천히 찢어 먹으며 이야기하기 좋아요.
기분전환 잘 어울려요
화덕에서 갓 구운 빵의 향이 색다른 즐거움을 줘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혼밥 · 추운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무난해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난,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커리 하나에 난 하나면 든든한 한 끼가 돼요.
난,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적당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난은 나오자마자 찢어 소스를 듬뿍 묻혀 먹어야 가장 부드럽고 맛있어요.
난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쫄깃하고 폭신한 화덕 빵으로 진한 커리를 싹싹 찍어 먹는 인도식 한 끼예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밀 · 유제품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