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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

다른 이름 · 베트남쌀국수

맑고 향긋한 소고기 육수에 후루룩 넘어가는 베트남식 한 그릇

  • 안 매워요
  • 적당해요
  • 따뜻하게
  • 보통 가격대

쌀국수, 이런 메뉴예요

쌀국수는 쌀로 만든 납작한 면을 소고기 육수에 말아 먹는 베트남 대표 음식으로, 흔히 퍼(Phở)라고 불러요. 사골과 향신료로 우려낸 맑은 육수가 특징이고, 숙주와 고수, 라임, 할라피뇨를 취향대로 넣어 먹는 방식이에요. 한국에서도 프랜차이즈와 전문점이 많아 쉽게 만날 수 있어요.

고수 향이 호불호가 갈려서 처음이라면 빼 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기호에 따라 소스로 간을 더하기도 하는데, 소고기 육수와 피시소스(생선)가 쓰이는 경우가 많아 관련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면은 쌀로 만들지만 제조 과정에서 다른 곡물이 섞일 수 있어 조리 방식도 함께 알아 두세요.

쌀국수는 육수의 맑고 깊은 맛이 핵심이에요. 소뼈를 오래 끓여 우려낸 육수에 향신료가 은은하게 배어 있고, 면이 부드러워서 후루룩 넘어가요. 숙주와 고수, 라임을 취향대로 넣으면 같은 국물도 다른 맛이 되고, 해선장이나 칠리 소스를 곁들여 간을 맞추는 사람도 많아요. 양지, 차돌 같은 부위에 따라 식감이 다르니 취향에 맞게 골라 보세요.

먹는 팁국물을 맛본 뒤 라임을 짜고 숙주를 넣으면 향이 한결 산뜻해져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어울리는 때 3가지 더 보기
  • 해장 잘 어울려요

    뜨끈하고 맑은 국물이 속을 달래 주는 느낌을 줘요.

  • 비 오는 날 잘 어울려요

    비 오는 날 김이 모락모락 나는 맑은 국물이 잘 어울려요.

  • 추운 날 잘 어울려요

    쌀쌀할 때 따끈한 국물이 부담 없이 몸을 풀어 줘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데이트 · 더운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야식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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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궁금해하는 것

쌀국수,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한 그릇으로 완성되는 구성이라 혼자 가서 먹기에 편한 메뉴예요.

쌀국수,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적당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국물을 맛본 뒤 라임을 짜고 숙주를 넣으면 향이 한결 산뜻해져요.

쌀국수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야식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선선한 날씨에 향긋한 국물 요리가 특히 반갑게 느껴져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소고기 · 생선·해산물 · 대두(콩·장류)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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