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렁탕
뽀얗고 순한 국물에 소금 간을 직접 맞추는 담백한 국밥
- 안 매워요
- 든든해요
- 따뜻하게
- 보통 가격대
설렁탕, 이런 메뉴예요
설렁탕은 소뼈와 고기를 오래 끓여 뽀얀 국물을 낸 국밥 메뉴예요. 간이 거의 되어 있지 않아 소금, 후추, 다진 파를 취향껏 넣어 먹는 것이 특징이에요. 국물이 순해서 매운 걸 못 먹는 사람이나 어른, 아이까지 두루 먹을 수 있어요.
밥과 국수 사리를 함께 말아 먹으면 한 끼 식사로 충분하고, 김치와 깍두기를 곁들이면 감칠맛이 더해져요. 처음에 간을 하지 않고 먹다가 조금씩 소금을 더하는 게 요령이에요. 소고기 국물이 기본이므로 관련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설렁탕은 간을 하지 않은 상태로 나오기 때문에 먹는 사람이 직접 맞추는 국밥이에요. 소금과 후추, 파를 취향껏 넣으면 맑은 국물이 풍부해지고, 깍두기 국물을 넣으면 새콤한 감칠맛이 더해져요. 고기 양을 늘리거나 국수 사리를 추가해 든든하게 먹을 수 있고.
국물의 간을 직접 맞추는 방식이라 짜게 먹는 사람과 싱겁게 먹는 사람이 같은 테이블에서도 각자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고기를 추가해서 먹으면 또 다른 한 상이 돼요.
먹는 팁깍두기 국물을 한 숟갈 넣으면 간이 맞고 새콤한 맛이 더해져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아침·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특히 10월~3월에 더 잘 어울려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무난해요
- 5명 이상무난해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설렁탕,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혼자 앉아 천천히 먹기 좋은 담백한 국밥이에요.
설렁탕,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깍두기 국물을 한 숟갈 넣으면 간이 맞고 새콤한 맛이 더해져요.
설렁탕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아침·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특히 10월~3월에 더 잘 어울려요. 추운 날 먹는 뜨끈한 사골 국물은 몸을 데우는 정석이에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소고기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