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카레
감자, 당근, 양파, 가지 같은 채소를 큼직하게 넣고 끓여 밥에 얹는 고기 없는 카레
- 보통 매운맛
- 든든해요
- 따뜻하게
- 집에서 약 30분
- 보통 가격대
채소카레, 이런 메뉴예요
채소카레는 감자, 당근, 양파, 가지, 호박처럼 단맛이 있는 채소를 올리브 오일에 볶다가 물을 붓고 카레 가루나 고형 카레를 풀어 끓인 요리예요. 고기 육수가 없어도 양파를 오래 볶으면 단맛과 깊은 맛이 우러나요. 버섯을 더하면 씹는 맛이 한층 좋아져요.
시판 고형 카레에는 동물성 재료가 들어간 제품도 있어서 엄격하게 채식을 하는 사람은 성분표를 확인해야 해요. 토마토를 한 알 갈아 넣으면 새콤한 감칠맛이 생기고, 코코넛 밀크를 더하면 동남아식으로 순해져요.
밥과 함께 먹는 것이 기본이지만 난이나 식빵에 찍어 먹어도 맛있어요. 처음엔 순하게 끓이고 먹기 직전에 고춧가루나 카레 파우더를 더하면 어른과 아이가 같은 솥으로 다른 매운맛을 즐길 수 있어요.
채소카레의 주요 알레르기 재료(밀가루, 유제품)가 해당된다면 확인이 필요해요.
먹는 팁채소는 큼직하게 썰어야 끓여도 뭉개지지 않고 식감이 살아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무난해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채소카레,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고기 없이 채소만으로도 진하고 든든한 맛을 내는 편안한 카레예요.
채소카레,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보통 매운맛' 정도이고 포만감은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채소는 큼직하게 썰어야 끓여도 뭉개지지 않고 식감이 살아 있어요.
채소카레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따끈한 소스가 쌀쌀한 날 몸을 데워 줘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밀 · 유제품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