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장피
차갑게 식힌 해물과 채소, 당면을 겨자 소스에 버무려 먹는 중식 냉채
- 순한 맛
- 든든해요
- 시원하게
- 호불호 있음
- 찾아가야 함
- 특별한 날 가격대
양장피, 이런 메뉴예요
양장피는 양장피라는 넓적한 전분 면이나 당면, 오징어, 새우, 해삼, 채소, 달걀지단, 고기를 접시에 돌려 담고 겨자 소스를 곁들여 버무려 먹는 중식 냉채예요. 겨자의 알싸한 맛과 새콤달콤한 소스가 해물의 신선한 맛을 살려 줘요. 중식당 코스 요리에서 입가심으로 자주 나와요.
모든 재료를 한꺼번에 버무려 소스가 고르게 묻게 해서 먹는 방식이에요. 겨자가 코끝을 톡 쏘기도 하니 처음엔 소스를 반만 넣고 맛을 보세요. 재료가 다양해서 여럿이 나눠 먹을 때 더욱 어울려요.
해산물의 쫄깃함과 채소의 아삭함, 당면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식감이 다양해요. 겨자의 알싸한 향이 입맛을 돋워요.
해산물(오징어·새우 등 갑각류), 달걀, 돼지고기, 간장 소스와 겨자가 쓰이므로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차갑게 먹는 음식이라 속이 약한 분은 천천히 드세요.
먹는 팁겨자 소스는 처음 반만 넣고 비빈 뒤 맛을 보며 더하면 알싸함을 조절할 수 있어요.
알아 두세요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처음이라면 무난한 곳에서 맛보는 쪽을 권해요.
알아 두세요동네 어디서나 파는 메뉴는 아니에요. 전문점을 찾아가야 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모임 아주 잘 어울려요
큰 접시에 푸짐하게 나와 여럿이 나눠 먹기 좋아요.
회식 아주 잘 어울려요
코스 요리 중 입을 개운하게 하는 차가운 요리로 인기가 많아요.
기분전환 잘 어울려요
차갑고 새콤한 소스로 입맛을 바꾸기 좋아요.
손님 접대 잘 어울려요
화려한 비주얼 덕분에 손님상에 올리기 좋은 요리예요.
어울리는 때 3가지 더 보기
이런 때도 무난해요 · 더운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저녁·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아쉬워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잘 맞아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양장피,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혼자보다는 함께하는 인원이 2명일 때 어울리는 메뉴예요. 큰 접시에 푸짐하게 나와 여럿이 나눠 먹기 좋아요.
양장피,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순한 맛' 정도이고 포만감은 '든든해요' 편이에요. 시원하게 먹는 메뉴예요. 겨자 소스는 처음 반만 넣고 비빈 뒤 맛을 보며 더하면 알싸함을 조절할 수 있어요.
양장피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저녁·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해물과 채소, 당면이 접시에 고루 담겨 겨자 소스에 비벼 먹는 맛이 개운해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생선·해산물 · 갑각류·조개 · 달걀 · 돼지고기 · 대두(콩·장류)
생선·해산물 못 먹는다면
갑각류·조개 못 먹는다면
달걀 못 먹는다면
돼지고기 못 먹는다면
대두(콩·장류) 못 먹는다면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