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요정Decision Fairy

유린기

바삭한 닭튀김 위에 새콤한 간장 소스와 채 썬 채소를 듬뿍 얹은 요리

  • 순한 맛
  • 꽤 든든해요
  • 따뜻하게
  • 호불호 있음
  • 찾아가야 함
  • 조금 넉넉한 가격대

유린기, 이런 메뉴예요

유린기는 닭 가슴살이나 다리살에 튀김옷을 입혀 바삭하게 튀긴 뒤 파, 양파, 고추, 오이, 당근을 채 썰어 간장·식초·참기름 소스와 함께 끼얹어 낸 중식 요리예요. 바삭한 튀김과 새콤한 소스가 어우러져 깐풍기보다 상큼한 느낌이 강해요. 이름은 기름(油)을 끼얹는다(淋)는 의미에서 유래했다고 해요.

소스가 튀김옷에 스며들기 전에 먹어야 바삭함이 유지돼요. 중식당 코스에 자주 포함되고, 탕수육과 함께 시켜 맛의 변화를 주기도 해요.

파와 고추, 오이를 함께 집어 먹으면 향이 살아나고 느끼함이 줄어요.

닭고기와 튀김옷, 달걀, 간장 소스가 쓰이는 요리라 해당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알려 주세요. 소스가 새콤하니 위가 약한 분은 조금씩 드세요.

먹는 팁소스를 따로 받아 먹기 직전에 부으면 바삭함이 오래 유지돼요.

알아 두세요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처음이라면 무난한 곳에서 맛보는 쪽을 권해요.

알아 두세요동네 어디서나 파는 메뉴는 아니에요. 전문점을 찾아가야 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어울리는 때 2가지 더 보기
  • 술 한잔 잘 어울려요

    바삭한 닭튀김에 매콤한 소스가 술과 어울려요.

  • 선선한 날 잘 어울려요

    선선한 날 가볍게 곁들이기 좋은 요리예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더운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저녁·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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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궁금해하는 것

유린기,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혼자보다는 함께하는 인원이 2명일 때 어울리는 메뉴예요. 큰 접시에 담겨 나와 나눠 먹기 좋아요. 바삭한 튀김에 새콤한 소스를 끼얹어 상큼하게 먹는 닭 요리라 느끼함이 덜해요.

유린기,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순한 맛' 정도이고 포만감은 '꽤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소스를 따로 받아 먹기 직전에 부으면 바삭함이 오래 유지돼요.

유린기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저녁·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선선한 날 가볍게 곁들이기 좋은 요리예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닭고기 · 달걀 · 밀 · 대두(콩·장류)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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