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탕
다른 이름 · 알찌개
명태 알과 곤이를 두부, 무, 미나리와 함께 얼큰하게 끓인 겨울 탕
- 매운 편
- 든든해요
- 따뜻하게
- 집에서 약 30분
- 조금 넉넉한 가격대
알탕, 이런 메뉴예요
알탕은 명태의 알과 곤이를 무, 두부, 미나리, 쑥갓과 함께 고춧가루 양념으로 얼큰하게 끓인 탕이에요. 알이 톡톡 터지는 식감과 곤이의 순두부처럼 부드러운 맛이 독특해서 한번 먹으면 찾게 된다는 사람이 많아요. 국물은 맑고 시원하면서 칼칼한 맛이 있어요.
알은 오래 끓이면 단단해지고 비린 맛이 날 수 있어 마지막에 넣어 살짝만 익히는 것이 요령이에요. 무를 먼저 푹 끓여 시원한 맛을 낸 뒤 양념을 풀면 국물이 깊어져요. 청양고추와 마늘을 넉넉히 넣으면 느끼함이 없어요.
밥을 말아 먹거나 라면 사리, 수제비 사리를 넣어 마무리하는 사람도 많아요. 겨울이 제철이라 이 시기에 알이 가장 실하고, 식당에서는 크기에 따라 2~4인분 냄비로 내요.
알탕의 주요 알레르기 재료(생선류, 콩 제품)가 해당된다면 확인이 필요해요.
먹는 팁알은 마지막에 넣고 한소끔만 끓여야 부드럽고 터지는 식감이 살아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해장 아주 잘 어울려요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이 술 마신 다음 날 속을 풀어 줘요.
모임 아주 잘 어울려요
냄비를 가운데 두고 둘러앉아 먹으면 대화가 길어져요.
술 한잔 아주 잘 어울려요
얼큰하고 부드러운 알을 건져 먹으며 곁들이기 좋아요.
추운 날 아주 잘 어울려요
펄펄 끓는 국물이 쌀쌀한 날 몸을 따뜻하게 데워 줘요.
어울리는 때 5가지 더 보기
이런 때도 무난해요 · 스트레스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특히 10월~3월에 더 잘 어울려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무난해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잘 맞아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알탕,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혼자서도 충분히 먹을 수 있지만, 함께하는 인원이 2명일 때 더 잘 어울려요. 톡톡 터지는 알과 시원한 국물이 어우러진 얼큰한 겨울철 대표 탕이에요.
알탕,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매운 편' 정도이고 포만감은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알은 마지막에 넣고 한소끔만 끓여야 부드럽고 터지는 식감이 살아 있어요.
알탕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술자리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특히 10월~3월에 더 잘 어울려요. 펄펄 끓는 국물이 쌀쌀한 날 몸을 따뜻하게 데워 줘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생선·해산물 · 대두(콩·장류)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