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저샐러드
로메인 위에 크루톤과 치즈를 올리고 시저 드레싱을 곁들인 클래식 샐러드
- 안 매워요
- 적당해요
- 시원하게
- 보통 가격대
시저샐러드, 이런 메뉴예요
시저샐러드는 로메인 상추에 파르메산 치즈, 바삭하게 구운 크루톤, 베이컨을 올리고 안초비와 달걀노른자, 마늘, 올리브 오일로 만든 시저 드레싱을 버무린 클래식 샐러드예요. 멕시코 티후아나의 시저 카르디니가 처음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어요. 닭가슴살을 올린 치킨 시저샐러드가 가장 흔해요.
드레싱이 진하고 고소해서 채소를 잘 먹지 않는 사람도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크루톤의 바삭함과 치즈의 짭짤함이 식감과 맛에 포인트를 줘요. 샌드위치나 파스타와 함께 곁들이는 사이드로도 즐겨요.
시저샐러드는 드레싱이 맛의 핵심이에요. 안초비와 마늘, 치즈가 어우러진 짭짤하고 고소한 맛 덕분에 채소 위주의 메뉴인데도 만족감이 커요. 메인 요리 전에 나누어 먹는 전채로도 어울리고, 닭가슴살을 올리면 한 끼 식사 대용이 돼요. 로메인은 오래 두면 숨이 죽으니 드레싱을 먹기 직전에 버무리는 것이 가장 좋아요.
드레싱의 달걀과 안초비(생선), 파르메산 치즈(유제품), 빵 크루톤(밀가루), 베이컨(돼지고기)이 쓰이므로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드레싱이 진하면 칼로리가 높아지니 양을 조절하세요.
먹는 팁드레싱을 따로 받아 찍어 먹으면 양을 조절하면서 채소의 아삭함을 지킬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가볍게 아주 잘 어울려요
기름기 없이 개운하게 속을 편안하게 채울 수 있어요.
다이어트 잘 어울려요
채소 중심이라 식사량을 조절하는 날에도 만족감이 있어요.
혼밥 잘 어울려요
샐러드 한 접시만으로 간단히 점심을 챙기기 좋아요.
더운 날 잘 어울려요
시원하게 먹을 수 있어서 더운 날 입맛을 살려 줘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데이트 · 선선한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무난해요
- 5명 이상아쉬워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시저샐러드,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샐러드 한 접시만으로 간단히 점심을 챙기기 좋아요.
시저샐러드,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적당해요' 편이에요. 시원하게 먹는 메뉴예요. 드레싱을 따로 받아 찍어 먹으면 양을 조절하면서 채소의 아삭함을 지킬 수 있어요.
시저샐러드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시원하게 먹을 수 있어서 더운 날 입맛을 살려 줘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닭고기 · 달걀 · 유제품 · 생선·해산물 · 밀 · 돼지고기
닭고기 못 먹는다면
달걀 못 먹는다면
유제품 못 먹는다면
생선·해산물 못 먹는다면
밀 못 먹는다면
돼지고기 못 먹는다면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