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램차우더
조개와 감자를 넣고 크림으로 걸쭉하게 끓인 따뜻한 미국식 수프
- 안 매워요
- 든든해요
- 따뜻하게
- 호불호 있음
- 찾아가야 함
- 보통 가격대
클램차우더, 이런 메뉴예요
클램차우더는 바지락이나 대합 같은 조개와 감자, 양파, 베이컨을 우유나 크림 베이스로 걸쭉하게 끓인 미국 뉴잉글랜드 지방의 수프예요. 조개 육수의 깊은 맛과 크리미한 질감이 조화를 이루고 후추와 허브가 풍미를 더해요. 빵 속을 파내 담아 먹는 사워도우 브레드볼 방식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유명해요.
수프가 걸쭉해서 한 그릇만 먹어도 속이 든든해요. 크래커나 빵을 찍어 먹으면 간이 맞아 더 맛있어요. 한국에서는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브런치 카페에서 쉽게 만날 수 있어요.
클램차우더는 보스턴과 뉴잉글랜드 지역에서 발전해 지금은 미국을 대표하는 수프로 꼽혀요. 크림 베이스 외에 토마토 베이스인 맨해튼식도 있는데 이쪽은 훨씬 가볍고 산뜻해요. 한국에서는 크림 스타일이 널리 알려져 있고, 빵과 함께 한 끼로 먹는 구성이 많아요. 조개가 너무 질기게 익으면 맛이 떨어지니 가게에서 갓 끓여 낸 것을 먹는 것이 가장 좋아요.
조개(조개류), 우유·크림(유제품), 밀가루 루, 베이컨(돼지고기)이 쓰이므로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유당을 소화하기 어려운 분은 주의하세요.
먹는 팁빵을 뜯어 수프에 적셔 먹으면 걸쭉한 질감과 빵의 식감이 잘 어울려요.
알아 두세요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처음이라면 무난한 곳에서 맛보는 쪽을 권해요.
알아 두세요동네 어디서나 파는 메뉴는 아니에요. 전문점을 찾아가야 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추운 날 아주 잘 어울려요
추운 날 따뜻한 크림 수프가 몸을 서서히 풀어 줘요.
혼밥 잘 어울려요
빵 그릇에 담아 주는 곳도 있어서 혼자 간단히 먹기 좋아요.
비 오는 날 잘 어울려요
비 오는 날 빵을 찍어 먹는 따끈한 수프가 마음을 포근하게 해요.
선선한 날 잘 어울려요
선선한 날 가벼운 외투를 걸치고 먹기 좋은 따뜻한 수프예요.
어울리는 때 1가지 더 보기
눈 오는 날 잘 어울려요
눈 오는 날 따끈한 수프 한 그릇이 몸을 녹여 줘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가볍게 · 데이트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특히 10월~3월에 더 잘 어울려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무난해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클램차우더,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빵 그릇에 담아 주는 곳도 있어서 혼자 간단히 먹기 좋아요.
클램차우더,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빵을 뜯어 수프에 적셔 먹으면 걸쭉한 질감과 빵의 식감이 잘 어울려요.
클램차우더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특히 10월~3월에 더 잘 어울려요. 추운 날 따뜻한 크림 수프가 몸을 서서히 풀어 줘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갑각류·조개 · 유제품 · 밀 · 돼지고기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