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오올리오
다른 이름 · 알리오 올리오
마늘과 올리브 오일, 페페론치노로 간단히 완성하는 담백한 스파게티
- 보통 매운맛
- 든든해요
- 따뜻하게
- 집에서 약 20분
- 보통 가격대
알리오올리오, 이런 메뉴예요
알리오올리오는 올리브 오일에 편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건고추)를 약불에 볶아 향을 낸 뒤 삶은 스파게티 면과 면수를 넣고 버무려 낸 이탈리아 파스타예요. 소스가 맑고 담백해서 면 본연의 맛과 마늘 향이 중심이에요. 새우나 베이컨, 올리브를 더해 풍성하게 변주하기도 해요.
재료가 간단해서 요리 실력이 그대로 드러나는 메뉴이기도 해요. 마늘이 타지 않게 약불에서 천천히 향을 내고 면수를 넣어 소스를 유화시키는 것이 핵심이에요. 파슬리를 뿌리면 향긋함이 더해져요.
페페론치노를 얼마나 넣느냐에 따라 매운 정도가 크게 달라져요. 마늘은 편으로 썰면 향이 부드럽고 잘게 다지면 훨씬 진하게 올라와서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어요. 가게에서는 면을 살짝 덜 삶아 소스에 마무리로 익히기 때문에 먹는 동안에도 면이 조금씩 더 익는다는 점을 기억해 두면 좋아요. 간이 심심하면 소금을 아주 조금만 더하세요.
파스타 면(밀가루)이 기본이라 밀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새우나 해산물을 더한 메뉴는 갑각류 알레르기에 주의하세요. 마늘 향이 강하니 대화나 약속 전에는 양을 조절하세요.
먹는 팁면 삶은 물을 반 국자 넣고 센 불에서 흔들어 섞으면 소스가 하얗게 유화돼 윤기가 돌아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혼밥 아주 잘 어울려요
한 접시로 완성돼서 혼자 먹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자취 아주 잘 어울려요
마늘과 올리브 오일, 면만 있으면 20분 안에 만들 수 있는 자취생 대표 요리예요.
빨리 잘 어울려요
재료가 단순해서 조리가 빠르고 설거지도 적어요.
데이트 잘 어울려요
담백하고 깔끔해서 대화에 집중하며 먹기 좋아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비 오는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무난해요
- 5명 이상아쉬워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알리오올리오,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한 접시로 완성돼서 혼자 먹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알리오올리오,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보통 매운맛' 정도이고 포만감은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면 삶은 물을 반 국자 넣고 센 불에서 흔들어 섞으면 소스가 하얗게 유화돼 윤기가 돌아요.
알리오올리오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선선한 날 가볍게 즐기기 좋은 이탈리안 한 접시예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돼지고기 · 갑각류·조개 · 밀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