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토파스타
바질과 잣, 치즈로 만든 향긋한 초록 소스를 버무린 상큼한 파스타
- 안 매워요
- 든든해요
- 따뜻하게
- 집에서 약 20분
- 호불호 있음
- 찾아가야 함
- 조금 넉넉한 가격대
페스토파스타, 이런 메뉴예요
페스토파스타는 바질, 잣, 마늘, 파르메산 치즈, 올리브 오일을 곱게 갈아 만든 초록색 페스토 소스를 삶은 파스타 면에 버무려 낸 이탈리아 제노바식 요리예요. 바질의 상쾌한 향과 잣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산뜻하고 느끼하지 않아요. 새우나 닭가슴살, 방울토마토를 올려 풍성하게 즐기기도 해요.
시판 페스토를 사면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페스토파스타는 바질 향이 중심이라 호불호가 있지만 산뜻한 맛을 좋아한다면 잘 맞아요. 크림이나 토마토 소스와 달리 오일 베이스라 가볍고, 방울토마토를 곁들이면 새콤함이 더해져요. 소스를 불에서 오래 가열하면 색이 변하고 향이 날아가므로 면에 마지막에 버무리는 것이 요령이에요. 냉파스타로 차갑게 먹어도 좋아 여름철에 인기가 높아요.
잣(견과류), 치즈(유제품), 밀가루 면이 기본이라 견과류나 유제품, 밀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시판 제품은 땅콩이나 캐슈넛으로 대체한 경우도 있으니 성분표를 보세요.
먹는 팁면수를 한 숟갈 넣고 불을 끈 채 섞으면 소스가 면에 매끈하게 감겨요.
알아 두세요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처음이라면 무난한 곳에서 맛보는 쪽을 권해요.
알아 두세요동네 어디서나 파는 메뉴는 아니에요. 전문점을 찾아가야 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특히 4월~10월에 더 잘 어울려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무난해요
- 5명 이상아쉬워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페스토파스타,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한 접시로 담백하게 먹기 좋아요. 바질의 신선한 향이 입 안 가득 퍼져서 산뜻하게 즐기는 이탈리안 파스타예요.
페스토파스타,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면수를 한 숟갈 넣고 불을 끈 채 섞으면 소스가 면에 매끈하게 감겨요.
페스토파스타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특히 4월~10월에 더 잘 어울려요. 더운 날 입맛이 없을 때 향긋한 소스가 입맛을 살려 줘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닭고기 · 갑각류·조개 · 견과류 · 유제품 · 밀
닭고기 못 먹는다면
갑각류·조개 못 먹는다면
견과류 못 먹는다면
유제품 못 먹는다면
밀 못 먹는다면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