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반짜장
해물과 채소를 넣어 볶은 짜장 소스를 면 위에 얹어 여럿이 나눠 먹는 큰 접시 짜장
- 안 매워요
- 꽤 든든해요
- 따뜻하게
- 조금 넉넉한 가격대
쟁반짜장, 이런 메뉴예요
쟁반짜장은 오징어, 돼지고기, 양파, 양배추 등을 센 불에 볶은 짜장 소스를 면 위에 얹어 큰 쟁반에 내오는 중식이에요. 물을 적게 써 소스가 자작하고 진해서 면에 잘 배어요. 일반 짜장면보다 재료가 푸짐하고 불 맛이 도는 것이 특징이에요.
2인분 이상 단위로 주문하는 경우가 많아 여러 사람이 나눠 먹기 좋아요. 쟁반 위에서 면과 소스를 골고루 비벼 한 번에 덜어 먹어요. 달걀프라이를 올려 주는 곳도 많고, 고춧가루를 약간 더해 매콤하게 먹는 사람도 있어요.
탕수육과 함께 시키는 구성이 흔하고, 마무리는 짬뽕 국물이나 단무지로 입을 정리하면 개운해요. 비빌수록 소스가 면에 배어 맛이 진해지므로 먹기 직전에 충분히 비벼 주세요.
쟁반짜장의 주요 알레르기 재료(밀가루, 콩 제품, 돼지고기, 생선류, 달걀)가 해당된다면 확인이 필요해요.
먹는 팁충분히 비벼 소스를 면에 골고루 입히면 마지막까지 맛이 일정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모임 아주 잘 어울려요
큰 쟁반에 나와 여럿이 덜어 먹기 좋아요.
회식 잘 어울려요
식사 메뉴로 나눠 먹기 간편해서 회식 마무리로 사랑받아요.
가족 잘 어울려요
푸짐해서 온 가족이 나눠 먹기 좋아요.
든든하게 잘 어울려요
양이 넉넉해서 확실히 배가 차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비 오는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아쉬워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잘 맞아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쟁반짜장,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혼자보다는 함께하는 인원이 2명일 때 어울리는 메뉴예요. 큰 쟁반에 나와 여럿이 덜어 먹기 좋아요. 푸짐한 해물과 채소를 넣은 짜장을 큰 쟁반에 담아 여럿이 나눠 먹는 메뉴예요.
쟁반짜장,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꽤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충분히 비벼 소스를 면에 골고루 입히면 마지막까지 맛이 일정해요.
쟁반짜장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푸짐한 해물과 채소를 넣은 짜장을 큰 쟁반에 담아 여럿이 나눠 먹는 메뉴예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밀 · 대두(콩·장류) · 돼지고기 · 생선·해산물 · 달걀
밀 못 먹는다면
대두(콩·장류) 못 먹는다면
돼지고기 못 먹는다면
생선·해산물 못 먹는다면
달걀 못 먹는다면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