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고렝
달콤하고 짭짤한 간장 소스에 볶은 인도네시아식 볶음면
- 보통 매운맛
- 든든해요
- 따뜻하게
- 집에서 약 15분
- 낯선 음식
- 찾아가야 함
- 보통 가격대
미고렝, 이런 메뉴예요
미고렝은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서 사랑받는 볶음면으로, 달콤한 간장 소스인 케찹마니스와 고추, 마늘, 샬롯을 넣어 센 불에 볶아 낸 요리예요. 숙주, 청경채, 새우를 함께 볶고 달걀프라이를 올려 먹는 모습이 대표적이에요. 달콤하면서도 은은하게 매콤한 맛이 특징이에요.
볶음밥인 나시고렝과 쌍둥이처럼 함께 소개되는 경우가 많아요. 면이 굵고 쫄깃해서 소스가 잘 배고, 튀긴 양파를 올리면 고소함이 더해져요. 라임을 짜서 뿌리면 새콤함이 생겨 느끼함이 줄어요.
한국에서도 인스턴트 제품이 널리 퍼져 편의점에서 쉽게 만날 수 있어요. 인도네시아 음식점에서는 사테와 함께 시키는 구성도 흔해요. 처음 먹는다면 맵기를 낮춰 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미고렝의 주요 알레르기 재료(밀가루, 달걀, 콩 제품, 갑각류, 생선류)가 해당된다면 확인이 필요해요.
먹는 팁라임이나 레몬을 곁들이면 단맛이 정리되고 훨씬 산뜻해져요.
알아 두세요처음 접하는 분께는 맛이 낯설 수 있어요. 향이나 간이 익숙하지 않을 수 있으니, 처음이라면 작은 양이나 나눠 먹을 수 있는 자리에서 시도해 보세요.
알아 두세요동네 어디서나 파는 메뉴는 아니에요. 전문점을 찾아가야 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혼밥 아주 잘 어울려요
볶음면 한 접시로 푸짐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요.
기분전환 아주 잘 어울려요
익숙한 볶음면과 다른 이국적인 소스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자취 잘 어울려요
컵라면 형태 제품도 있어 집에서 간단히 맛볼 수 있어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야근 · 더운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야식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무난해요
- 5명 이상아쉬워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미고렝,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볶음면 한 접시로 푸짐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요.
미고렝,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보통 매운맛' 정도이고 포만감은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라임이나 레몬을 곁들이면 단맛이 정리되고 훨씬 산뜻해져요.
미고렝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야식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달콤짭짤한 소스와 향신료 향이 배어든 인도네시아식 볶음면이에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밀 · 달걀 · 대두(콩·장류) · 갑각류·조개 · 생선·해산물
밀 못 먹는다면
달걀 못 먹는다면
대두(콩·장류) 못 먹는다면
갑각류·조개 못 먹는다면
생선·해산물 못 먹는다면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