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요정Decision Fairy

막국수

다른 이름 · 메밀막국수 · 동치미막국수

메밀면에 동치미 국물과 양념장을 곁들여 즐기는 강원도 대표 국수

  • 보통 매운맛
  • 든든해요
  • 시원하게
  • 호불호 있음
  • 찾아가야 함
  • 가벼운 가격대

막국수, 이런 메뉴예요

막국수는 메밀을 거칠게 갈아 반죽해 뽑은 면을 동치미나 육수, 또는 양념장에 비벼 먹는 강원도 향토 국수예요. 메밀의 구수한 향이 은은하게 퍼지고 면이 툭툭 끊어지는 식감이 특징이에요. 물막국수와 비빔막국수 두 가지 방식이 있어요.

식초와 겨자, 설탕을 취향대로 넣어 맛을 조절하는 재미가 있어요. 수육이나 편육, 녹두전과 곁들이면 한 상이 완성돼요.

막국수는 메밀의 구수한 향을 느끼는 국수예요. 강원도에서는 비빔과 물 두 가지로 먹는데, 동치미 국물을 부어 먹는 물막국수는 시원하고 깔끔해요. 면이 쉽게 끊어져서 가위 없이도 먹을 수 있고, 식초와 겨자는 취향껏 조절해요. 더운 날에도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막국수는 춘천과 속초 등 강원도 지역마다 맛이 달라서 여행 가서 먹어 보는 재미가 있어요. 메밀 함량이 높을수록 면이 쉽게 끊어지고 구수함이 강해져요.

메밀과 밀가루가 섞인 면, 달걀 고명, 간장 양념이 쓰일 수 있으니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메밀 알레르기는 증상이 강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먹는 팁식초와 겨자는 한 번에 많이 넣지 말고 반 숟가락씩 더하며 입맛에 맞춰 보세요.

알아 두세요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처음이라면 무난한 곳에서 맛보는 쪽을 권해요.

알아 두세요동네 어디서나 파는 메뉴는 아니에요. 전문점을 찾아가야 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모임 · 선선한 날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야식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특히 5월~9월에 더 잘 어울려요.

  1. 1월
  2. 2월
  3. 3월
  4. 4월
  5. 5월
  6. 6월
  7. 7월
  8. 8월
  9. 9월
  10. 10월
  11. 11월
  12. 12월

자주 궁금해하는 것

막국수,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한 그릇으로 간단히 끝나는 구성이라 혼자 먹기 편해요.

막국수,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보통 매운맛' 정도이고 포만감은 '든든해요' 편이에요. 시원하게 먹는 메뉴예요. 식초와 겨자는 한 번에 많이 넣지 말고 반 숟가락씩 더하며 입맛에 맞춰 보세요.

막국수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야식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특히 5월~9월에 더 잘 어울려요. 시원한 육수에 말아 먹으면 무더위에 입맛이 돌아와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밀 · 달걀 · 대두(콩·장류)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메뉴

오늘 메뉴 정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