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파두부
얼얼하고 매콤한 소스에 두부를 졸여 밥에 얹어 먹는 사천식 요리
- 매운 편
- 든든해요
- 따뜻하게
- 호불호 있음
- 찾아가야 함
- 보통 가격대
마파두부, 이런 메뉴예요
마파두부는 부드러운 두부를 다진 돼지고기와 함께 두반장, 고춧가루, 산초 기름으로 만든 매콤한 소스에 졸여 낸 중국 쓰촨 지방 요리예요. 얼얼한 매운맛이 특징이며 한국에서는 덜 맵게 만든 버전이 흔해요. 밥에 얹어 먹는 마파두부덮밥으로도 인기가 있어요.
두부가 소스를 머금어 부드럽고 고기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밥도둑으로 불려요. 산초가 들어가면 입 안이 얼얼해지는 독특한 맛이 나는데 한국 식당에서는 생략하는 경우도 많아요. 중식당 단품이나 코스 요리의 일부로 만나요.
마파두부는 두부가 부서지지 않게 조심스럽게 섞는 것이 요령이에요. 소스는 두반장과 고춧가루 기름이 중심이라 색이 붉고 윤기가 흘러요. 한국식 버전은 덜 맵고 달큰해서 밥에 얹어 먹기 좋아요. 정통 쓰촨식은 산초의 얼얼함이 강한 것이 특징이고, 매운 정도를 선택할 수 있는 가게라면 처음에는 순한 맛을 시켜 보세요.
돼지고기와 두부(콩), 두반장(콩 발효) 등이 쓰이므로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맵기가 높은 편이라 매운 음식이 약하면 덜 맵게 요청하세요.
먹는 팁두부는 끓는 소금물에 데쳐 두면 부서지지 않고 소스가 속까지 잘 배어요.
알아 두세요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처음이라면 무난한 곳에서 맛보는 쪽을 권해요.
알아 두세요동네 어디서나 파는 메뉴는 아니에요. 전문점을 찾아가야 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스트레스 잘 어울려요
혀끝이 얼얼해지는 매운맛에 답답함이 풀리는 느낌이에요.
혼밥 잘 어울려요
밥과 한 그릇에 올려 먹는 덮밥 형태로 혼자 먹기 좋아요.
든든하게 잘 어울려요
두부와 고기가 밥과 어우러져 든든하게 한 끼가 돼요.
비 오는 날 잘 어울려요
비 오는 날 매콤한 소스가 입맛을 돋워 줘요.
어울리는 때 1가지 더 보기
추운 날 잘 어울려요
추운 날 후끈한 매운 소스가 몸을 따뜻하게 덥혀 줘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빨리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무난해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마파두부,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밥과 한 그릇에 올려 먹는 덮밥 형태로 혼자 먹기 좋아요.
마파두부,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매운 편' 정도이고 포만감은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두부는 끓는 소금물에 데쳐 두면 부서지지 않고 소스가 속까지 잘 배어요.
마파두부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비 오는 날 매콤한 소스가 입맛을 돋워 줘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돼지고기 · 대두(콩·장류)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