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미수, 이런 메뉴예요
티라미수는 에스프레소에 적신 스펀지 비스킷 위에 마스카르포네 치즈와 달걀노른자, 설탕으로 만든 크림을 층층이 쌓고 코코아 가루를 뿌려 굳힌 이탈리아의 대표 디저트예요. 이름은 기운을 북돋워 준다는 뜻의 이탈리아어에서 왔다고 알려져 있어요. 컵에 담아 파는 곳과 네모난 조각 케이크로 파는 곳이 있어요.
쌉싸름한 커피 향과 부드럽고 진한 크림이 어우러져 한 입마다 풍미가 층층이 느껴져요. 냉장고에서 충분히 굳혀 차갑게 먹어야 모양이 무너지지 않고 크림의 질감이 가장 좋아요. 커피를 적신 정도에 따라 촉촉함이 달라져 가게마다 개성이 뚜렷해요.
양이 작아 보여도 크림이 진해서 둘이 나눠 먹으면 알맞아요. 따뜻한 아메리카노나 홍차를 곁들이면 단맛이 정리되고, 술을 넣은 정통 방식을 쓰는 곳도 있으니 아이와 함께라면 미리 물어보세요. 집에서는 시판 비스킷과 크림치즈로 간단히 만들 수 있어요.
달걀과 마스카르포네·크림(유제품), 비스킷의 밀가루가 기본이라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커피가 들어 있어 카페인에 민감한 분은 늦은 시간에는 양을 줄이세요.
먹는 팁포크로 단면 전체를 한 번에 떠서 먹어야 커피 비스킷과 크림이 층별로 어우러져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데이트 아주 잘 어울려요
한 접시를 둘이 포크로 나눠 먹기 좋은 분위기 있는 디저트예요.
기분전환 아주 잘 어울려요
쌉싸름한 커피와 달콤한 크림이 어우러져 기분을 부드럽게 풀어 줘요.
스트레스 잘 어울려요
진하고 부드러운 단맛이 지친 하루를 다독이는 데 제격이에요.
비 오는 날 잘 어울려요
비 오는 날 따뜻한 커피와 함께 먹으면 분위기가 한층 깊어져요.
어울리는 때 1가지 더 보기
선선한 날 잘 어울려요
선선한 날 카페에서 천천히 즐기기 좋은 디저트예요.
이런 때도 무난해요 · 가볍게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디저트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무난해요
- 2명잘 맞아요
- 3~4명잘 맞아요
- 5명 이상무난해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티라미수,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혼자서도 충분히 먹을 수 있지만, 함께하는 인원이 2명일 때 더 잘 어울려요. 커피 향이 은은한 부드러운 크림이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 식사 뒤 마무리로 잘 어울려요.
티라미수,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안 매워요' 정도이고 포만감은 '적당해요' 편이에요. 시원하게 먹는 메뉴예요. 포크로 단면 전체를 한 번에 떠서 먹어야 커피 비스킷과 크림이 층별로 어우러져요.
티라미수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디저트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요. 비 오는 날 따뜻한 커피와 함께 먹으면 분위기가 한층 깊어져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달걀 · 유제품 · 밀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