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라멘
고소한 된장 베이스 국물에 꼬들한 면과 옥수수, 버터를 올린 삿포로식 라멘
- 순한 맛
- 꽤 든든해요
- 따뜻하게
- 호불호 있음
- 찾아가야 함
- 보통 가격대
미소라멘, 이런 메뉴예요
미소라멘은 일본식 된장인 미소를 풀어 만든 국물에 꼬들꼬들한 중면을 말고 숙주, 차슈, 옥수수, 버터를 올린 삿포로식 라멘이에요. 진한 닭이나 돼지 육수에 미소를 풀어 구수하고 깊은 맛이 나요. 눈이 많은 홋카이도에서 추운 날씨에 즐기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버터를 올려 녹이면 고소함이 한층 깊어져요. 면이 굵고 꼬들해서 씹는 맛이 있고 숙주의 아삭함이 느끼함을 잡아 줘요. 처음엔 국물을 그대로 맛보고 취향에 따라 고추 양념을 더하세요.
미소라멘은 된장 베이스의 구수한 국물이 특징이에요. 삿포로식은 굵고 꼬불꼬불한 면을 쓰고 센 불에 볶은 채소를 올려 깊은 맛을 내요. 버터와 옥수수를 올리는 것은 홋카이도 스타일로 고소함과 단맛을 더해 줘요. 간장이나 돈코츠 라멘보다 부드럽고 진한 맛이라 추운 날 특히 잘 어울려요.
한국에서는 일본식 라멘집에서 만날 수 있고 된장의 구수함이 한국 입맛에도 잘 맞아요.
된장(콩), 돼지고기 차슈, 버터(유제품), 달걀, 밀가루 면이 쓰이므로 알레르기가 있다면 확인하세요. 국물이 짠 편이라 건더기 위주로 드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먹는 팁버터는 천천히 녹여 가며 국물과 섞어 먹으면 고소함이 부드럽게 퍼져요.
알아 두세요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처음이라면 무난한 곳에서 맛보는 쪽을 권해요.
알아 두세요동네 어디서나 파는 메뉴는 아니에요. 전문점을 찾아가야 할 수 있어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특히 10월~3월에 더 잘 어울려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무난해요
- 5명 이상아쉬워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미소라멘,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라멘집 카운터에 앉아 구수한 국물 한 그릇을 조용히 비우고 나오기 좋아요.
미소라멘,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순한 맛' 정도이고 포만감은 '꽤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버터는 천천히 녹여 가며 국물과 섞어 먹으면 고소함이 부드럽게 퍼져요.
미소라멘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특히 10월~3월에 더 잘 어울려요. 추운 날 구수하고 따뜻한 국물이 몸을 푸근하게 덥혀 줘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돼지고기 · 닭고기 · 유제품 · 달걀 · 밀 · 대두(콩·장류)
돼지고기 못 먹는다면
닭고기 못 먹는다면
유제품 못 먹는다면
달걀 못 먹는다면
밀 못 먹는다면
대두(콩·장류) 못 먹는다면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