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두부찌개
다른 이름 · 순두부
부들부들한 순두부와 얼큰한 국물, 보글보글 혼밥의 정석
- 매운 편
- 든든해요
- 따뜻하게
- 집에서 약 20분
- 가벼운 가격대
순두부찌개, 이런 메뉴예요
순두부찌개는 굳히기 전의 부드러운 두부에 고춧가루 양념과 해물 또는 돼지고기를 넣고 끓이는 얼큰한 찌개예요. 마지막에 달걀을 톡 깨 넣어 먹는 게 정석이라 국물이 한결 부드러워져요. 식당마다 바지락이나 새우 같은 해물을 넣는 곳, 돼지고기를 넣는 곳이 있어서 같은 메뉴라도 맛이 조금씩 달라요.
해물과 달걀, 두부가 들어가므로 해당 알레르기가 있다면 꼭 확인하세요.
순두부찌개는 순두부의 몽글몽글한 질감이 매운 국물에 부드럽게 풀려 속이 편안해요. 뚝배기에 끓여 나오기 때문에 끝까지 뜨겁고, 달걀을 깨 넣으면 국물이 부드러워져요. 매운 단계도 선택할 수 있어요. 밥을 말아 먹거나 따로 곁들여 먹으면 든든한 한 끼가 돼요.
순두부찌개는 입맛이 없는 날에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예요. 달걀을 넣을지 말지도 선택하는 곳이 많아요. 점심시간엔 회전이 빨라서 오래 기다리지 않는 편이에요.
먹는 팁밥을 뚝배기에 반쯤 말아 먹다가 남은 국물에 누룽지를 부어 먹으면 마무리까지 알차요.
이럴 때 잘 어울려요
혼밥 아주 잘 어울려요
뚝배기 하나로 한 끼가 끝나서 혼자 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해장 아주 잘 어울려요
얼큰한 국물과 부드러운 순두부 조합이 속을 달래기 좋아요.
비 오는 날 아주 잘 어울려요
비 오는 날 뚝배기에서 끓어오르는 소리가 제일 잘 어울려요.
추운 날 아주 잘 어울려요
추운 날엔 팔팔 끓는 뚝배기가 손과 몸을 함께 데워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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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때도 무난해요 · 야근
언제, 누구와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특히 10월~3월에 더 잘 어울려요.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혼자잘 맞아요
- 2명잘 맞아요
- 3~4명무난해요
- 5명 이상아쉬워요
자주 궁금해하는 것
순두부찌개, 혼자 먹어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먹기에 잘 맞는 메뉴예요. 뚝배기 하나로 한 끼가 끝나서 혼자 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순두부찌개, 맵기와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맵기는 '매운 편' 정도이고 포만감은 '든든해요' 편이에요. 따뜻하게 먹는 메뉴예요. 밥을 뚝배기에 반쯤 말아 먹다가 남은 국물에 누룽지를 부어 먹으면 마무리까지 알차요.
순두부찌개 먹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점심·저녁에 많이 찾는 메뉴예요. 특히 10월~3월에 더 잘 어울려요. 비 오는 날 뚝배기에서 끓어오르는 소리가 제일 잘 어울려요.
들어가는 재료와 대체 메뉴
일반적인 조리법 기준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재료: 돼지고기 · 생선·해산물 · 갑각류·조개 · 달걀 · 대두(콩·장류)
돼지고기 못 먹는다면
생선·해산물 못 먹는다면
갑각류·조개 못 먹는다면
달걀 못 먹는다면
대두(콩·장류) 못 먹는다면
재료 표시는 참고용이며 조리 방법·브랜드·가게에 따라 달라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